“두리원이 생기고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했는데, 두리원 가족들 모두가 좋아서 어쩔 줄 몰라 했어요” 중증장애우 시설원인 두리원 김선숙 원장은 최근 한나라당 남양주(갑) 장애인 위원회 위원(이하.위원)들이 두리원을 방문, 두리원 가족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하며 가족들이 즐거워 했던 이야기로 신이 났다. 위원들은 12월 월례회 및 송년회를 남양주시 수동면 축령산 자락에 있는 두리원에서 하기로 하고 준비한 음식과 선물 등을 가지고 두리원을 찾았다. 권경순 위원장을 비롯한 15명의 위원들과 신용석 고문, 심장수 남양주(갑) 당협위원장 부인 김경숙 여사, 이철우 시의원, 정금자 홍유회 회장 등은 먼저 이곳 장애우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우고 장식을 했다. 두리원 가족들은 신이 나서 저마다 장식물을 달았고 두꺼운 종이에 자신들의 사진을 붙인 후 소망을 적어 트리에 매달았다. 황미현 총무가 진행한 트리 점화식때는 난생 처음으로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해 본 두리원 가족들은 손뼉을 치고 노래를 부리며 마냥 즐거워 했다. 가수 박인영 위원이 진행한 두리원 가족 노래자랑도, 이들에게는 신나는 시간이었다. 이철우 시의원과 황미현 총무
김황식 하남시장이 지난 19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제9회 시대일보 자치행정대상 시상식에서 복지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김 시장은 지난 달 보건복지부가 전국 23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재정자립도 및 인구수를 기준으로 복지수준을 평가한 결과 기초수급자 자격관리의 신속도와 정확도, 자체사업의 기획추진, 수급자의 진료비 증감률, 사례관리 대상자 비율 등에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차맛과 술맛을 동시에 느낄수있는 여성전용술이 나왔다. 전통주 제조업체인 (주)우리술(www.maggulli.com) 은 지난 16일 여성의 피부미용과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옥수수수염, 뽕잎, 보이차, 녹차등의 10가지 차잎을 이용하여 만든 여성전용술 ‘비오는 날’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우리술이 강원대학교 바이오산업공학부 김종태 교수팀과 산학공동으로 개발한 이 제품은 여성의 기호에 맞춰 차음료 에서나 느낄수있는 부드럽고 구수한 맛을 내도록 한것이 특징이다. 우리술은 이 제품의 브랜드 네임도 ‘비 오는날’로 정하고 깔끔하게 디자인한 청록색 병을 통해 여성내면의 감수성을 자극한다는 전략이다. 여성을 겨냥한 술은 시중에 많이 유통되고있지만 (주)우리술이 여성만을 위한 ‘여성전용술’을 출시한것은 처음이어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주)우리술 박성기 대표이사는 “이번에 출시된 ‘비 오는 날’은 혼합차잎 추출액을 술의 발효과정 초기에 곡물과 함께 발효시키는 차임숙성발효기법으로 50일간 숙성시켜 효과를 그대화하여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 제품은 2009
주한 외교관을 초청하여 한국의 선진화 의료 문화를 선보인 샘 안양 병원이 주한 파라과이 대사관과 지난 17일 진료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샘 안양병원 코람데오홀에서 샘병원 이대희 대표이사, 각 병원 원장들 및 파라과이 대사관의 세페리노 발데스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주한 파라과이 대사관과 효산의료 재단 샘 병원이 상호협력을 다짐하며 진료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샘 병원은 파라과이로 이민을 떠나는 이민자들과 유학생 및 장기 출장자들을 위한 검진센터로 지정되었고 이외에도 한국에 거주하는 파라과이의 유학생 및 여행자 및 사업가들이 한국에서 부상을 입었을 경우 샘 병원이 지정병원으로써의 역할을 하게 된다. 파라과이 발데스 대사는 “샘 병원의 의료 서비스를 보면서 사랑과 봉사로 환자를 진료하고 인류애를 실현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고 협약식을 통해 한국과 파라과이 두 국가 간의 관계가 더욱 더 긴밀해 지기를 바라며 앞으로 파라과이 대사관과 샘 병원은 보건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게 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샘 병원 이대희 대표이사는 “파라과이 대사관과 샘 병원이 하나가 되어 양국 국
동갑나기 입사동기 후보로 화제를 모았던(본보 12월19일자 11면보도) 제10대 성남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윤만수(56) 후보가 19표차로 신승을 거뒀다. 지난 19일 성남농협 본점 강당에서 치러진 선거에서 유효 투표수 1천857표 가운데 윤 후보가 938표를 얻어 919표를 얻은 이윤우(전 성남농협 전무) 후보를 19 표차로 이겼다. 윤 당선자는 제 6대~7대 성남농협 조합장을 지낸 윤이수씨 친동생으로 형제가 조합장을 맡게 되는 기록을 남기게 됐다. 현 제 9대 이환구 조합장 임기가 내년 1월 19일까지로 윤 당선자의 임기는 내년 1월 20일부터 4년간이다. 이윤우 후보는 “숨막히는 선거전이였다”며 “선거결과에 승복하고 성남농협 발전을 늘 기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만수 성남농협 조합장 당선자는 “선거 전에서의 조합원간 갈등과 분열 양상이 하루빨리 치유될 수 있도록 화합을 최상의 실질적 가치로 삼아 나갈 것”이라며 “역대 조합장과 조합원들이 일궈놓은 결실과 보람이 더해질 수 있도록 조합원과 함께 진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윤 당선자는 성남소재 각급학교(분당초교,
<과천시> ▲감사팀장 김계균 ▲경영통계팀장 이상호 ▲생활지원팀장 이수교 ▲교육기획팀장 심우명 ▲부동산관리팀장 성영주 ▲사회복지팀장 최준영 ▲체육팀장 홍복자 ▲시세팀장 오희규 ▲지역경제팀장 이종현 ▲청소행정팀장 김동석 ▲기후변화팀장 이미춘 ▲교통행정팀장 정옥희 ▲교통시설팀장 박종화 ▲재난관리팀장 권기철 ▲치수방재팀장 김민호 상수행정팀장 권달해 ▲정수팀장 정창권 ▲하수처리팀장 강성철 ▲정보봉사팀장 박보경 <전기안전공사> ◇1급 승진 ▲경기서부지사장 고종집 ◇2급(갑)승진 ▲김포지사장 김우섭 ◇2급(을)승진 ▲경기서부지사 고객지원팀장 김용욱 ▲안산지사 고객지원팀장 최철 ▲구리지사 점검팀장 이주호
안성경찰서(서장 김학문)에서는 지난 19일 오전, 경찰서 2층 혁신회의실에서 두원 공고 3학년 학생인 강명주에 대하여 표창장과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강명주 학생은 평소 품행이 단정하고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는 학생이다. 이날 장학금은 김학문 서장이 두원공고 3학년을 대상으로 특강 실시 후 받은 강사료를 뜻 깊게 활용 할려는 의지에서 비롯되어 전달하게 되었으며 김학문 서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앞으로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국가를 위해 큰 일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화성서부경찰서(서장 김정섭)에서는 지난 19일 오전, 강당에서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중 직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 앞서 화성서부서 개서 후 각 기능별 추천된 모범직원에 대한 공로패 수여식이 있었다. 남양지구대 경감 김경식 등 7명의 수상자에게는 후배들의 귀감이 되는 “강산에 한판승 상” , 동료에게 즐거움을 선사한 “덕분에 상”, 밝은 미소와 성실한 태도로 직장 분위기 환하게 만든 “문근영 보다 예뻐 상”, 1년 동안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열심히 근무하여 범죄예방에 큰 공로를 거둔 시보경찰관에 대한 “하룻강아지 탈출 상” 등 각각의 특색 있는 주제의 공로패가 수여되었다. 김정섭 경찰서장은 수상자에게 직접 준비한 책을 선물하며, 지난 4월 개서 후 한해를 되돌아보는 지금 직원들의 노력으로 5대 범죄 감소, 교통사고 감소 등에서 타 서에 비해 우수한 실적을 거둔 성과를 치하했다.
양평농협(조합장 이규태)이 지역사랑 예금 판매를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사회공헌 및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양평농협은 지난 19일 양평군수실에서 이규태 조합장과 임직원 및 이사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선교 양평군수에게 사랑의 쌀 300포(20kg. 시가 1천6백만원)를 기증했다. 이날 기증된 쌀은 조합원들이 정기 예탁한 예금액의 0.1%를 농협이 부담해 마련된 것으로 조합은 사랑나누米 사업 외에도 청소년 도서기증사업과 소외계층 김장지원 등에 폭 넓게 사용하고 있다. 이규태 조합장은 “각종 기부 행사에 참여할 때마다 어려운 이웃이 많다는 것을 새삼 느끼고 있다”며 “관내 기업들과 주민들도 동참해 어려운 이들에게 많은 도움의 손길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조합원과 주민들의 정기 예탁이 많아질수록 소외계층을 도울 수 있는 조합의 기금도 확대된다”며 “안전한 예금을 통한 이웃 사랑 나눔운동에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김선교 양평군수는 “어려운 주민을 위한 농협의 후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연말에 도움을…
가평교육청특수교육지원센터(교육장 이영해)는 지난 18일 관내 특수교육대상자 85명, 특수교사26명, 보조원10명, 학부모3명등이 함께하는 문화체험 캠프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초등부, 중등부로 나눠 아이들 수준에 맞는 작품을 선정하여 공연관람하는 곳으로 초등부는 서울 역삼동 웅진씽크빌아트홀에서 ‘어린이 난타’를 관람하였고 중등부는 남양주에 있는 극장에서‘과속스캔들’영화관람을 했다. ‘어린이난타’공연관람에 참여한 학생들은 화려한 무대와 다양한 생활도구로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어 내는 난타요리사들을 보며 환호하며 즐거워했고 ‘과속스캔들’영화관람에 참여한 학생들은 교실에서 배운 극장가기, 용돈계산하기, 공연관람 예절등을 직접체험하며 사회적응능력을 익히는 체험학습의 장이 되었다. 문화체험캠프를 주최한 특수교육지원센터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공연관람을 통하여 사회적응능력향상과 다양한 문화를 체험함으로서 폭넓은 경험과 창의력신장의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체험에 함께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지못해 미안했는데 이렇게 즐거운 공연을 보고 아이가 너무 좋아하니 제마음도 즐겁습니다.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라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