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경찰서> ▲창전지구대 경장 김승노 청미지구대 ▲생활질서계 경장 이정선 부발지구대 ▲부발지구대 순경 임지희 생활질서계 이상 3명
▲광주문화권협의회(성남·광주·하남문화원) 제3회 광주권 순국선열 추모제= 14일(금) 오전 11시 성남문화원 강당, 신미경 무용가 진혼무 추모공연, 제문봉독·추모사·추모시 낭송·헌화 및 분향·연찬회 등 연락처 ☎ 031-756-1082
안양시는 지난 11일 시청 본관 3층 상황실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이필운 안양시장, 이한준 경기도시공사 사장을 비록해 도·시의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 만안지구 재정비 촉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양해각서에 따라 이들은 만안 뉴타운 조성 과정에서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노력하는 한편 도시공사는 총괄사업관리자로 자문과 인력 지원을, 도와 시는 관련 행정업무 지원을 맡게 된다. 이를 위해 도는 우선 내년 10월까지 재정비촉진계획을 결정한 뒤 2010년 8월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다음해인 2011년 8월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고양시 일산동구는 한국시설안전공단과 ‘시설물 안전관리 기술교류 협약’을 지난 11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주치의 개념에 의한 시설물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공공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를 효율적으로 시행하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안전한 사회를 도모하기 위해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기술교류 협약의 중점관리 대상 시설물은 시설물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한 1·2종 시설물(백마교, 일산교, 장항 IC 1·2교 및 A·B·C교)과 시 특법 제외시설물이지만 특정관리대상시설물인 백석신교, 마두지하보도, 백석지하보도, 백마지하보도, 장항지하차도 등 18개소이다. 일산동구청과 공단은 앞으로 시설물 현장중심의 안전점검, 보수보강, 유지관리에 관한 사항뿐만 아니라 기술 및 학술적 사항까지 협력을 도모키로 협의했으며 시설물별로 공학박사, 건설안전기술사 등의 전문가 18명을 관리 대상자로 지정하여 운영하며 중점관리 대상시설물은 연 2회 합동 안전점검을 추진하며, 협약은 2년간 유지된다.
성남 소방서와 성남 상공 회의소는 지난 11일 상의 대회의실에서 변봉덕 성남 상의회장, 최종완 성남 소방서장을 비롯 양 기관 간부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하기 좋은 성남 만들기 협약식을 가졌다고 12일 전했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성남소방서는 기업들의 소방고충 신속한 처리에 나서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민원 1회 방문 처리, 소방행정 사전예고제 , 기업애로사항 청취 창구운영 등에 나서고 성남상의는 각종 행사 동참과 초빙강연회 개최 등을 통해 소방행정 발전에 일조해 나가기로 했다.
“물론 힘들었죠. 실패할 때마다 목표를 이루겠다는 의지를 다지곤 했어요.” 용인시청에 근무하는 한 공무원이 바쁜 공직생활 틈틈이 학업에 매진하며 건축사 시험에 합격해 동료들로부터 박수를 받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용인시 건축과에 근무하는 김석준(金碩俊 남·37세, 시설7급) 씨. 김씨는 국토해양부에서 실시한 2008년도 건축사자격 시험에서 2차에 걸친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해 최종합격 예정자로 결정됐다. 앞으로 실무경력 등에 대한 절차상 서류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최종합격자로 발표된다. 실무분야 5년 이상 경력자가 응시할 수 있는 건축사 시험에서 공무원 출신은 전체 대비 평균 5%이하로 낙타가 바늘구멍 뚫기보다 어렵다는 게 주위의 평가다. 지난 2001년 2월 시설9급으로 용인시 건축과에서 공직의 첫 걸음을 시작한 김 씨는 민원이 많은 건축 관련 업무에서 실무지식의 필요성을 절감하자마자 곧 건축사 시험 준비를 시작했다. 6년여간 시 주택과와 수지구 도시건축과 업무 등을 거치면서 몇 차례의 도전 끝에 마침내 합격이라는 소중한 열매를 거두었다. 김씨는 “앞으로 공직자 건축사로서 감리분야 등에서 전문성을 발휘하
농협중앙회 광주시지부(지부장 정연호)와 (사)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이하 고주모) 광주시지부(회장 양미식) 회원 36명은 11일~12일 이틀간 초월읍 신월리에 소재한 한사랑마을을 방문해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고주모는 관내 각 지역농협 주부대학 수료생들의 모임으로 지역사회봉사활동, 건전한 소비생활운동, 환경보전사업, 농도교류사업 등을 목적으로 결성된 순수 민간여성단체로 해마다 농촌사랑 일손돕기, 깨끗한 농촌 가꾸기 환경보호캠페인, 자원봉사활동, 불우이웃돕기사업(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양회장을 포함한 회원들은 “연말을 맞아 주부들의 손맛이 담긴 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수 있게 돼 뿌듯하다며 우리들의 작은 정성이 겨울을 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있는 환경미화원들이 예정돼 있던 선진국 견학을 전면 취소하는 등 국가경제위기 극복에 앞장서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11일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규영)에 따르면 청소팀장외 환경미화원 반장 15명은 오늘부터 14일까지 일본의 사세보, 후쿠오카, 나가사키등 3개 지역을 순방할 예정이었으나, 어려운 경제를 살리는데 조금이나마 협조하자는 의견을 모아 연수를 적극 포기했다. 이를 위해 이들은 당초 11일부터 14일까지 3박4일 동안 해외 연수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지난 10월 31일 회의를 갖고 청소팀장과 환경미화원 15명등 전원이 연수를 포기하자는데 의견을 모아 연수경비 약 2천 3백여만원을 절약했다. 이들 연수에 들어가는 1인당 경비는 139만원으로 책정되어 연수를 갈 계획이었다. 이번 여행은 국토대청결 운동에 따른 환경미화원 반장들의 해외연수 기회를 통하여 선진국가가 추구하는 청소환경을 견학함으로써, 파주청소의 발전방향과 거시적인 안목 제고를 목적으로 방문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외환시장의 불안으로 환율이 급등하자 전면 취소를 결정한 것이다 청소팀장인 안경학씨는 “우리에게도 해외연수의 기회를 준다던
컴퓨터게임과의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게임 개발에 대한 전과정을 수기형식으로 엮은 새로운 게임개발서가 출간돼 화제다. 청강문화산업대학 (학장 이수형) 컴퓨터게임과는 게임 개발 과정의 갖가지 에피소드를 담은 수기집 ‘게임과 함께하는 나의 꿈’을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책은 청강문화산업대학 컴퓨터게임과 2학년 학생들이 게임개발 프로젝트의 팀 구성과정을 시작으로 게임기획, 제작과정, 갖가지 에피소드 등 개발의 전 과정을 수록한 수기집으로, 게임 개발 입문자들이 개발 과정을 쉽게 그려볼 수 있는 참고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의 게임 개발서들이 기술적이고 이론적인 부분을 많이 다뤄왔다면, 이 책은 게임 개발에서 겪은 문제점, 해결해 가는 과정과 갖가지 에피소드 중심으로 쉽게 풀이해, 전공자뿐만 아니라 게임개발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함께 청강문화산업대학은 지난 10일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컨퍼런스룸에서 게임 업계의 동문 및 관계자들을 초대해 ‘출판 기념식’을 가졌다. 학과 관계자는 “최근 경기침체로 업계 진출이 점차 힘들어지는 상황에서, 이런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게임 작품
안산화정영어마을(www.ahev.go.kr)이 최근 초등 3~6학년생을 대상으로 겨울 방학 프로그램인 ‘2009 겨울 캠프 Winter Wonderland’를 내놓으며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9:30~17:00)까지 5일 통학형으로 총 3회(1회: 1.5~1.9 / 2회: 1.12~1.16 / 3회: 1.19~ 1.23)에 걸쳐 시행되는 이번 겨울 방학 캠프는 ‘외국의 겨울 활동’을 주제로 영어권 국가의 겨울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생생한 현지 체험 학습을 통한 리더십 배양 및 자신감 고취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캠프에는 세계의 명절 노래 배우기, 세계의 명절 음식 만들기(Fruit Cake, Soup), 세계의 전통 춤 배우기 등 지구촌 각국의 다양한 명절을 주제로 생생한 체험을 하게 된다. 또한 겨울 동화 듣기, 겨울 놀이문화, 야외 Field trip(snow sled), 세계 물품 벼룩시장, 연극 ‘겨울 이야기’ (각자가 만든 영어 대본으로 역할을 정하여 연극 연습), 인공 눈 만들기 등 정규입소와는 전혀 다른 프로그램이 운영돼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