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을 위해 시정방침과 시책에 따라 열심히 하겠습니다.특히 풍양출장소는 남양주시의 서북부 지역 3개읍 1개면을 관할하는 시의 출장소로서, 시청에서 처리하던 사무 중 14개분야, 258개 단위 사무를 직접 처리하는 특성을 살려 민원인들이 보다 편리하고 빠르게 민원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1일자로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하면서 풍양출장소장으로 발령을 받은 박상열(57) 소장이 밝힌 승진 및 풍양출장소장 부임 소감이다. 박 소장은 지난 1977년 성남시에서 지방행정주사보로 공직을 시작한 후 남양주시의회 전문위원, 건설교통과장, 시민서비스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박 소장은 부인과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등산과 주말농장 가꾸기가 취미이다.
군포시는 흡연율 감소와 금연 실천 율을 높이기 위해 (주)케피코를 금연시범사업장으로 협약을 체결 다양한 금연프로그램을 전개해 사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시 보건소는 먼저 지난 22일 케피코 임원 및 노조임원 등이 함께 케피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금연 홍보켐페인을 벌였다. 이날 홍보용 리후렛을 배부하고 사업장 구석구석에 홍보 현수막도 설치했다. 사원식당앞에도 전시관을 설치해 폐모형과 스모키인형, 타르추출물 등을 전시하고 홍보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지난 달 23일부터는 5차례에 걸쳐 200명씩 강당에서 한동철(국제절제협회)강사를 초청해 금연교육도 실시했다. 금연을 결심하고 지켜야할 점과 흡연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위한 실천사례를 제시했고 직원들의 질의도 이어졌다. 한동철 강사는 2시간동안의 열띤 강연을 펼치면서 “여러분과 또 여러분의 가정을 위해 지금 바로 금연을 결심하라”고 강조했다. 배재일(59.공장장)은 “이번에 금연프로그램으로 직원이 금연서약에 참여하는 지원이 65명에 이르는 등 호응이 좋다”며 “이 직원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리시스템을 갖춰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군포시 보건소는 케피코 직원 중에서 금연을 결심했거나 또 금단증상이 나타나는…
<평택시> 5급 전보 ▲총무과장 주기호▲자치행정과장 유제왕▲체육시설운영사업소장 박장호 5급 승진 ▲송북동장 김학봉▲비전2동장 김만수 6급 전보▲인사 서미경▲조직관리 김준▲교육지원 원경재▲총괄복지기획 김종만▲농지관리 이형재▲생활환경 김경숙▲관리보상 김용호▲프로젝트담당관실 박철환▲송탄출장소 유인록▲송탄출장소 김필대▲송탄출장소 이총훈▲포승읍 김재순▲오성면 김동수▲서정동 공재영▲원평동 홍진기▲비전1동 김승기▲포승읍 주영길 6급 승진 ▲총무국 김갑중▲총무국 조지희 해양경찰청(승진) ◇ 치안감 ▲김승수 해경청 경비구난국장 ◇ 경무관 ▲이정근 해경청 정보수사국장
성에 눈뜨기 시작하는 4~6세의 어린이를 위한 타깃 성교육 뮤지컬인 ‘엄마는 안가르켜줘’가 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의정부예술의전당(사장 이진배)에서 공연한다. 이 공연은 생명의 발생에서 탄생에 이르는 전 과정을 놀이 형식과 뮤지컬을 통한 시각적 이미지를 결합하여 성에 대한 과학적 지식과 감수성을 키워주는 참교육 공연이다. 특히 이 뮤지컬은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차츰 성에 눈을 뜨기 시작하는 어린이들로 부터 성에 대한 질문을 받고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망설이게 되는 부모들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제작사 투비컴퍼니에서는 1년여의 자료 수집과 설문조사를 통하여 최고의 성교육 뮤지컬을 탄생시켰다는 점에서 이채로운 뮤지컬이다. 공연은 흥겨운 춤과 노래로 어린이 관객의 참여 유도, 기발한 소품과 의상, 시각적 이미지를 통한 무한한 상상력을 유발하도록 되어 있다. 이 공연을 통해 아이들은 정자와 떠나는 몸 속 여행을 통해서 남녀 몸의 생식 구조의 명칭과 역할, 차이점 그리고 생명 탄생의 비밀에 대해서자연스럽게 알아간다. 신비롭고 감동적인 나의 존재를 모험이라는 과정을 통하여 즐거운 마음으로 이해하고, 더 나아가 생명의 소중함을 느낌으로써 삶을 보다…
<오산시> ◇승진(5급) ▲남촌동장 나승길 ▲재난관리과장 이명순 ◇전보(5급) ▲시민과장 조태희 ◇전보(6급) ▲비서실장 김장환 ▲확인평가담당 김현목 ▲감사 박용균 ▲시정 김명수 ▲경리 어수자 ▲기업지원 하용기 ▲재난관리 김경수 ▲신장동 행정민원 신동진
▲성남 상대원 3동 주민센터 식품영양 특강 실시= 31일(금) 오후 1시 55분~ 3시 35분, 동 주민센터 다목적실, 주민 대상, 이미숙 서울여대 식품영양학 교수 강연, 요지 콜레스트롤 역할과 문제, 육식 장·단점, 기름 섭취 법 등, 연락처 ☎ 031-729-6761
지역봉사로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지역단체가 있어 보는이로 하여금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감동의 주인공은 가평읍 주민자치위원회. 가평읍(읍장 장풍순)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007년부터 현재까지 위원22명이 4개조를 편성, 매주1회 가평군 노인복지회관 식당에서 거동이 불편한 분들의 식사보조 및 식당청소등 정기적인 봉사활동으로 지역노인들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위하여 봉사하고 있으며 마을 경로당을 방문하여 수지침, 건강댄스등을 통해 노인의 건강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지역내 노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노인 일자리사업의 내실화를 위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사회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마을환경정화활동에 월1회 동참하여 노인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사기를 진작시켰다. 더욱이 주민자치위원들은 지난 추석때는 햅쌀320kg을 구입하여 관내 독거노인 15가구에 직접배달하여 훈훈한 지역인심을 느끼게 하기도 했다. 가평읍 주민자치위원회는 노인복지 증진뿐만 아니라 지역 문화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지난 5월에는 문화예술회관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및 색소폰 연주회를 개최하여 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에
지난 30일부터 내달 8일까지 실시되는 호국훈련에 참가중인 육군 백마부대 전역예정자 9명이 전역을 연기하고 전우들과 함께 마지막 훈련에 참가 복무중인군장병과 입대를 앞둔 사회인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전차대대 김현규 중위, 포병연대 김호중, 박종민 중위(이상 학사 46기)는 10월 31일 전역 예정이었으나, 최상의 전투기술로 숙달된 자신들이 빠진 자리의 공백이 크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자는 책임감에 훈련이 종료될 때까지 훈련에 참가하기로 결정했다. 대학원 진학과 취업을 앞둔 김현규(29세), 김호중(29세) 중위는 29일 출정을 결의하는 자리에서 “지난 2년 동안 생사고락을 같이 한 대대장 및 부대원들과 함께 마지막 훈련에 참가하여 유종의 미를 거두고 싶다”고 말해 부대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사랑하는 할머니를 떠나보내고, 곧장 훈련에 임한 박종민 중위(28세)는 “지금까지 후회없는 군 생활을 해왔지만 그중에서도 이번 선택이 자신에게 가장 자랑스럽다”고 말해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한편 도깨비연대 소속 내달 4일 전역 예정인 병장 5명 또한 “이번 기동훈련의 중요한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운전병
건강도 지키고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는 ‘제1회 양동사랑 임도 걷기대회’가 양평군 양동명 매월리와 계정리 일원에서 내달 1일 개최된다. 양동면체육회와 북부지방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가 공동주최하고 양동면청년회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오전 8시 30분 양동면 삼산1리 실개천 과장에서 집결한 후 매월리 임도 입구에서 출발, 종점인 덕고개(계정리)로 하산하는 13㎞의 코스이며, 소요시간은 약 2시간 30분 가량 예상된다. 행사는 임도걷기 대회와 산불조심 캠페인 및 수목장 견학, 환경정화 활동이 병행되며 경품추첨도 마련돼 있다. 참가자격은 제한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이성종 양동면청년회장은 “이번 임도걷기대회는 수려한 산세와 단풍을 만끽하며 걷는 코스”라며 “수도권의 많은 주민들이 참가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내년에는 더욱 멋진 코스를 개발해 등산마니아 및 일반 주민이 찾는 행사가 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용인송담대학 홍보단(지도교수 임의택)이 제11회 보령머드축제 성공을 위해서 최선을 다한 공으로 보령머드축제추진위원회로부터 지난 28일 감사패를 받았다고 30일 전했다. 송담대 홍보단은 지난 7월12일부터 20일까지 열린 보령머드축제에서 무대운영을 비롯해 방송촬영, 음향설치, 머드나르기 등의 봉사 활동은 물론 댄스, 노래, 디아블로 공연 등을 통해 성공적인 축제를 만든 숨은 주역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지난 2006년 구성된 홍보단은 이밖에도 각종 행사 공연 활동과 지역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 등에도 빠짐없이 함께해 호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