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5급 전보 ▲기업경제과장 김인호 ▲세무과장 조원덕 ▲문화체육과장 강평재 ▲사회복지과장 석영만 ▲가정복지과장 김화숙 ▲교통행정과장 김주학 ▲평생학습청소년과장 박종선 ▲하안도서관관리과장 김만진 ▲여성회관관리과장 이완길 ▲광명4동장 김종수 ▲철산4동장 이명원 ▲노온정수장 인수단장 신세희 ◇6급 전보 ▲비서실장 윤규갑 ▲여권담당 이병철 ▲경제유통담당 이종석 ▲기업지원담당 홍동표 ▲에너지관리담당 김종식 ▲건강도시담당 차형배 ▲노온정수장 행정인수팀장 문광식 ▲기획예산과 박민관 ▲교육지원담당 정계환 ▲평생학습지원담당 이화신 ▲청소년담당 정성오 ▲지구단위계획담당 진용만 ▲경전철건설담당 이영권 ▲폐기물지도담당 박명우 ▲축정담당 정보양 ▲지식산업담당 최인철 ▲노온정수장 시설인수팀장 윤재의 ▲농정담당 김용힐 ◇6급 승진 ▲보건사업과 최정숙 ◇7급 전보 ▲기획예산과 김복자 ▲지적과 안영희 ▲회계과 김상관 ▲기업경제과 이재희 ▲기업경제과 윤미숙 ▲기업경제과 김숙자 ▲기업경제과 강영숙 ▲기업경제과 오세용 ▲기업경제과 김미정 ▲기업경제과 이진수 ▲문화체육과 정창수 ▲수도과 함민영 ▲평생학습청소년과 황범순 ▲평생학습청소년과 장규원 ▲평생학습청소년과 홍병곤 ▲평생학
▲성남시 찾아가는 취업·복지 상담회 = 10일(금) 오후 1시 남한산성 유원지 광장, 저소득층 및 취업 취약 계층 대상 구직·구인 상담, 생활상담, 채무상담, 가정상담, 직업훈련상담 등, ☎(031)748-9959
‘경찰’이라는 권위적인 틀을 벗어나 소외된 이웃을 돌보며 주민들에게 진정한 민중의 지팡이로서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는 이가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부천중부경찰서 중동지구대 김준혜(53) 경위.김 경위는 바쁘고 힘든 와중에도 쉬는 날이면 어김없이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들을 위해 팔을 걷어부치고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다. “외롭고 소외받는 계층의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보니 무엇보다 그들의 삶에서 진정한 봉사와 사랑이 무엇인가를 느끼게 됐다”는 그가 봉사활동을 나선 것은 2년전부터다. 기존의 경찰 이미지를 벗고 진정 주민들과 함께 하는 경찰이 무엇인가를 고민하던 끝에 평소 소외계층들을 위해 하고 싶던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된 것. 김 경위는 관내 봉사단체인 어울림사회봉사회(회장 한원식)가 부천지역 소외계층들을 상대로 운영하는 무료급식소 행사장에 참석, 봉사단체 일원이 돼 이들에게 도시락을 나르고 설거지와 청소도 마다하지 않고 있다. 근무가 없는 매주 토·일요일 비교적 소외계층 밀집지역인 원미구 중동지역 아파트에서 설치된 무료급식소에서 200여명의 노인들과 신체장애인 등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도시락중 14명분에…
양주시 남면초교 양덕분교가 지난 6일 과천 서울랜드 통나무극장에서 펼쳐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주최 제3회 ‘어린이 119안전뉴스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어린이안전보도상)을 수상했다. 8일 양주소방서(서장 최태영)에 따르면 남면초교 양덕분교 영화반(지도교사 이환규)은 어린이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 양주시 대표로 출전해 대상을 수상했다. 양덕분교 영화반의 출전작품은 ‘어린이 교통안전 뉴스’로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있는 교통안전 불감증을 뉴스를 통해 실감하고 교통안전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과정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어린이가 되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양주소방서가 기획했다. 양덕분교 영화반 학생들의 작품은 뉴스의 형식을 따르면서도 돌발 시청자퀴즈와 공익광고(CF)를 포함하는 등 다른 작품과 차별화를 두었으며 뉴스 말미에는 일기예보 형식의 오늘의 교통안전 예보 코너를 넣어 심사위원단과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안산시 와동주민센터는 지난 6일 관내 8개단체와 함께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최모군의 아버지에게 사랑의 성금 250만원을 전달했다. 안산시 와동주민센터(동장 윤은)는 지난 6일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최모(14)군의 아버지에게 사랑의 성금 250만원을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최군은 희귀난치성질환인 빈혈(백혈병) 증세로 지난 8월 골수이식 수술을 받고 병원에 있다가 지금은 장기간 통원치료 중에 있다. 이런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면서 와동주민센터,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홍성규), 통장협의회(회장 박국희),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권석하·부녀회장 김기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전은순), 체육진흥회(회장 배병준), 화랑지대(지대장 김왈수) 등 와동 관내 8개 단체가 사랑의 성금 모금활동에 참여했다. 윤 은 와동장은 “지역 단체 모두가 깊은 관심을 갖고 십시일반 힘을 모아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투병 중인 최군에게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고 하루빨리 완쾌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제6회 전국 고구마요리 경연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안성시 생활개선회 김진순, 남기정…
안성시 생활개선회 김진순(공도읍), 남기정(대덕면)회원이 지난 3일 여주 신륵사에서 열린 ‘제6회 전국 고구마요리 경연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 회원들은 일반부 20개 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전통의 백설기 떡에 고구마와 한방재료(구기자, 황정, 인삼, 당귀, 연자육)를 적절히 가미해 몸의 기혈(氣血)을 채워주고 활용성(대중성), 상품화 가능성, 창작성, 맛과 모양의 심사기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두 회원은 안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학철)에서 농촌여성들의 능력향상에 도움을 주기위해 실시하고 있는 농촌여성평생학습원 ‘우리떡, 한과가공 전문가과정’ 교육 을 받았으며, 교육생중 뛰어난 요리실력을 보여줘 대표로 참가했다. 김진순, 남기정회원은 “농촌여성 평생학습원 교육에 참여해 좋은 교육도 받고 이렇게 상도 받게 되어 더 없이 기쁘다”며 주위 사람들에게 농촌여성 평생학습원교육 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알릴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농촌여성 평생학습원 교육은 3과정(초·중·고급) 15개반을 2006년도부터 꾸준히 운영해 농촌여성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규영)은 지난 7일 한국능률협회 인증원이 주관한 ‘2008년 글로벌 녹색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글로벌 녹색경영대상은 한국능률협회에서 지난 2002년부터 제정, 시행하고 있으며 환경경영, 환경상품 및 서비스, 지속가능성 보고서, 환경분야 공로자에 대해 시상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심과 규제가 강화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추세에 있어 기업의 환경경영 성과를 발굴하고 기업의 지속적인 환경경영활동을 장려하자는 취지다. 평가항목은 ▲전략적 환경경영 시스템 계획, 실행 ▲환경경영 성과 및 주요활동 실적 ▲이해관계자와의 파트너십 등이다. 이번 평가에서 파주시설관리공단은 산업사회를 선도하는 친환경 단체로써 전사조직 및 경영시스템이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하게 구축돼 있으며 우수한 녹색경영 성과를 거둬 지방공기업 최초로 녹색경영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조규영 이사장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친환경경영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건설에 앞장서겠다”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부응하는 변화와 경쟁의 대한민국 대표공단이…
오산시가 ‘참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으로 추진한 수목원 어린이 쉼터가 자율적으로 운영되면서 시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6개 마을을 시범적으로 추진하면서 결실을 맺은 수목원 마을 어린이 쉼터는 각 마을의 가치를 한층 더 높이고 시민들이 화합하는 장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200㎡의 공간에 영·유아 보육시설과 도서실이 설치되고 새마을문고의 지원과 시민들의 기증으로 각종 도서 7천여권이 비치되면서 도서관 이용자가 1일 평균 100여명에 이르고 있다. 또 수목원 마을뿐만 아니라 인근 아파트 어린이들도 찾아 오는 놀러가고 싶은 도서관 이미지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여름방학 기간중 아파트 입주민들의 자원봉사로 영어 동화읽기 강좌를 개설해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특히 어린이들의 꿈을 담은 벽화를 자신들의 손으로 그리는 과정을 통해 우리가 만드는 도서관이라는 자긍심을 심어 주기도 했다. 이에 따라 사업추진 당시 냉담한 반응을 보였던 시민들이 앞장서 실내 조경과 실내인테리어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주는 등 어린이들을 위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자원봉사자 허현주씨는 “앞으로
동두천 보산초등학교(교장 이규택)는 한미친선군민협의회(회장 유홍준)와 협조해 미2사단 소속 미군장병 24명을 대상으로 ‘신바람 한글교육’을 열었다. 보산초는 지난 7일 형남선 시의회의장, 협의회 회원,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내 과학실에서 ‘신바람 한글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이규택 교장은 “미군장병들에게 한글을 가르치면서 한국에 대한 좋은 감정과 한국 국민에 대한 정을 느끼게 함으로써 한미간의 우호증진에도 좋은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형남선 의장은 “영어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미군장병에게 한글을 가르친다는 것에 매우 의미 있는 일이며 한미간의 우호증진과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더욱 가까워지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한미군을 위한 신바람 한글교육은 오는 12월 30일까지 3개월간 실시되며 교육은 영어에 능통한 실력을 갖춘 길범수 교감선생님이 맡아 가르친다.
군포시 재궁동은 지난 6일 재궁공원에서 노재영 군포시장과 주민자치위원회 등 5개단체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지킴이’ 발대식을 가졌다. 이들은 각 단체별로 8명씩 조를 짜서 매일 7시부터 9시까지 학교 및 공원주변을 순찰하고 청소년 선도할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야간자율학습 후 귀가하는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고 후미진 골목길과 우범지역도 함께 순찰하게 된다. 백영자 주민자치위원장은 “군포시가 청소년교육도시로 지정돼 교육분야에 앞서가는 도시인만큼 청소년비행이나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민들도 힘을 모으고자 발대식을 갖게 됐다”며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동네를 다닐 수 있도록 주민들이 우리 청소년들을 지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