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석 고양시장이 지난 7일 한국언론인포럼과 연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중소기업청이 후원하는 2008한국경제를 빛낸 경영인 대상 시상식에서 자치단체부문 혁신경영 대상을 수상했다. 9일 시에 따르면 강 시장은 민선 3기(2002년~2006년)에 이어 민선 4기(2006년~현재)까지 아시아 최고의 국제전시장(KINTEX)을 개장해 국가경쟁력 강화와 동북아 무역 중심지(Trade Hub)의 토대를 마련했다. 또 친환경 청정산업이면서 고부가가치 실현이 가능한 첨단 방송영상산업(Bromex Project)을 추진, 지속가능한 성장(Sustainable Development)의 기반 확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구해 오고 있다. 특히 고양어울림누리와 고양아람누리 등 한수이북을 대표하는 메이저급 공연시설과 11개소의 대규모 도서관 개설, 쾌적한 환경도시를 위해 전국 신도시 중 가장 넓은 녹지공간과 잘 정돈된 공원 등이 함께 어우러져 각종 언론의 여론 조사시 가장 살고 싶은 도시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2002년부터는 일산동구 장항동 일원에 호텔 등 숙박시설과 테마공원, 문화예술센터 등을 갖춘 99만㎡규모의 한류 관광단지인 한류우드를 한류 관광산업의 중심으로…
전주이씨 의안대군파 종중은 지난 7일 서울 광진구 중곡동 소재 백악관 웨딩홀 3층 리젠시홀에서 제16대 이보일 회장취임식을 가졌다 전주이씨 의안대군파는 지난 7일 서울 광진구 중곡동 소재 백악관 웨딩홀 3층 리젠시홀에서 ‘전주이씨 의안대군파 종중 제16대 이보일 회장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는 종중 임원과 종현 등 약35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보일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올해 의안대군 서거 600주년에 즈음해 문화위원회를 구성, 의안대군의 업적을 재조명하고 후손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사심없이 종사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또 올 한 해는 대군서거 600주년과 맞물려 학술세미나 등 많은 행사가 예상되는 만큼 이를 계기로 ‘우리는 하나’라는 슬로건으로 4개군파가 일치단결해 융화와 화합의 정신을 가져야 할 것이며 “조선왕실계보의 파시조 의안대군의 후손으로서 당당한 기상과 긍지를 드높이자”고 강조했다. 이에앞서 지난 2월 26일 의안대군파 종중은 서울 명문예식장에서 500여명의 종현이 참석한 가운데,학천군 이보일 회장을 윤번제에 의한 2년 임기의 종중 회장으로 선출했다.
<오산시> ◇5급(전보) ▲조태희 재난관리과장 ▲이호락 의회전문위원 ▲김영태 남촌동장 ◇5급(승진) ▲이찬호 대원동장 직무대리 ▲윤병주 초평동장 〃 ◇6급(전보) ▲나승길 비서실장 ▲안양원 체육담당 ▲채용구 총무 〃 ▲김장환 시정 〃 ▲이정묵 후생복지 〃 ▲이용석 계약관리 〃 ▲김근환 여성복지 〃 ▲연순옥 지역경제 〃 ▲이삼진 도로건설 〃 ▲노승일 도로정비 〃 ▲유영만 개발행정 〃 ▲유태엽 보건행정 〃 ▲강선규 세마동 주무 ◇6급(승진) ▲함명덕 지적담당 ◇7급(전보) ▲함태영 문화공보담당관실 ▲김택주 자치행정과 ▲이수영〃 ▲홍석진〃▲공완식 시민과 ▲김미자〃▲이은영 정보통신과 ▲최정철 농림과 ▲최금미 도시과 ▲김진남 상하수과 ▲김소영 건축과 ▲권묘신 보건소 ▲김원일 환경사업소 ◇8급(전보)▲박명근 자치행정과 ▲이해정 시민과 ▲여선미 사회복지과 ▲김세현 청소과 ▲유창현 상하수과 ▲성윤정 재난관리과 ▲이민정 중앙동 ▲조성두 〃 ▲이효석 신장동 ◇9급(전보) ▲윤향현 시민과 ▲이선아〃 ◇9급(승진) ▲이순복 초평동 ◇기능9급(승진) ▲김광현 시립도서관 <경기도시공사> ▲방광업 상무이사 ▲강철원 사업2본부장 <기상청> ▲김경식 수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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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물관을 동북아의 중심이 되는 곳으로 키우겠습니다.” 서울대에서 미술사(석사·박사)를 전공한 김재열(54) 신임 경기도박물관은 문화재분야 전문가. 국립중앙박물관 고고부, 호암미술관 학예연구실장·부관장, 문화재청 사적분과 문화재 전문위원, 문화재청 문화재 위원회 미술분야 전문위원 등 요직 역임. 김 관장은 우현학술상(1988년)과 박물관인상(1998년) 등을 수상했으며, 용인서리 고려백자요지 발굴보고서 등 다수 저술.
“도민을 위한 정서가 담긴 도자기 박물관으로 만들겠습니다.” 홍익대 대학원에서 미학미술사학(박사)을 전공한 최건(58) 경기도관요박물관장은 문화재 감정분야에서 능통한 전문가. 목원대 미대 교수, 해강도자미술관 학예연구실장, 경기도 문화재위원, 문화재청 문화재 감정위원 등을 역임.
“2008년에는 새로운 각오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도민들이 자랑스러하는 미술관으로 키우겠습니다.” 홍익대에서 서양 미술사(박사)를 전공한 김홍희(54·여) 경기도미술관장은 국제 전시기획통으로 유명. 광주 비엔날레 본 전시 커미셔너, 광주 비엔날레 예술 총감독, 쌈지스페이스 관장 등 요직 두루 역임.
“백남준아트센터를 여러 분야와 융합해 다양한 소통이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미국 일리노이드주립대에서 미술사학(박사과정)을 전공한 이영철(51) 초대 백남준아트센터 관장은 국제규모 전시분야 기획통. 이태리 알비솔라 현대미술 세라믹 비엔날레 국제 큐레이터 등을 요직 두루 거쳐./김진경 기자 jkk@kgnews.co.kr
이수화 신임 농촌진흥청장은 1955년 1월 16일 경북 청도 출생으로 경북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 미국 미주리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마쳤다. 대학 재학시 행정고시(19회)에 합격한 후 농림부에서 잔뼈가 굵은 정통 농업관료이자 경제 전문가인 이 신임 농촌진흥청장은 산림청 차장 재직시에는 산림관련 법령정비와 제5차 산림기본계획 수립, 도시숲과 등산지원정책 등 산림청 혁신의 중추적 역할을 했던만큼 이번 농진청 개혁에도 적임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의정부교도소(소장 강동운)은 지난 7일 사랑나눔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전개된 직원 및 경비교도대원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헌혈행사를 주관한 동부혈액원 관계자는 “현재 인구 노령화 및 각종 암을 비롯한 중증환자의 증가로 혈액 사용량이 증가되고 있는 반면 헌혈 참여는 줄어들고 있어 병상의 많은 환자들이 헌혈부족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현실 속에서 이런 뜻 깊은 행사를 갖게 해주신 의정부교도소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동운 소장은 “이번 사랑의 헌혈운동 행사를 통해 부족한 혈액으로 고통받는 응급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우리 주변에 백혈병, 소아암 등으로 고통 받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정기적인 헌혈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