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은 지역교육청 상담지원단, 담당 장학사, 초등전문상담 교사 등 213명이 참가한 가운데 16~17일 가평 풍림리조트 세미나실에서 토의 및 발표로 진행되는 연찬회를 열었다. 경기도교육청은 초등전문상담교사 등 213명이 참가한 가운데 16~17일 가평 풍림리조트 세미나실에서 연찬회를 열었다. 이날 연찬회에는 도교육청 초등전문상담교사 외에도 지역교육청 상담지원단, 담당 장학사 등이 참가했다. 연찬회에서는 제2청사 김용국 초등교육과장의 경기교육 방향특강과 외부강사 초청 강연 분임토의 및 발표에 이어 한국뇌교육협회 정영애 부원장의 ‘웃음수업과 뇌교육’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이밖에 한국능률협회 임미연 교수가 ‘지피지기 대화법’에 대해 소개하고 주도형, 사교형, 안정형, 신중형의 4가지 유형별 경향과 커뮤니케이션 스킬, 유형별 개선방향을 강의해 상담활동에 필요한 마인드를 갖는데 도움을 줬다. 특히 분과별 협의회에서는 학교폭력, 집단따돌림, 성문제, 가정문제, 학습문제, 인터넷 중독, ADHD 아동, 지역사회 상담 관련 인적·물적 자원 활용 방안 등에 대해 지역교육청별로 진지한 분임 토의 및 협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결과는 정리해 보고서로 제출했다.…
성남문화원은 최근 돌마 마을지 상권을 발간했다. 이 책자에는 성남시 시 승격전 광주군 돌마면의 지명유래, 민속, 세거(世居)문중과 문화유산, 역사인물 등이 수록됐다. 돌마면은 현재 중원구와 분당구 일부가 포함된 지역으로 하대원동, 갈현동, 도촌동, 여수동, 이매동, 야탑동, 서현동, 율동, 분당동, 수내동, 정자동 일대이며 돌마 마을지 상권은 하대원동, 갈현동, 도촌동, 여수동, 이매동, 야탑동 지역을 담고 있다. 필자별로는 윤종준(성남문화원 향토문화연구소) 연구위원이 ‘돌마지역의 역사와 문화’, 한동억(성남문화원) 이사가 ‘돌마면의 지명 유래’, 이연복(서울대) 명예교수가 돌마면의 세거 성씨 등에 대해 고증·설명했다. 성남문화원은 지난 2001년부터 향토 마을지 총서 발간 작업을 펴 현재까지 판교, 대왕, 복정, 태평, 금광, 단대, 상대원, 돌마 마을지 상권을 발간했고 이어 총서 마지막 책자인 돌마 마을지 하권을 발간할 계획이다. 하권에는 현 분당구지역의 서현동, 율동, 분당동, 수내동, 정자동 등의 역사를 담게 된다. 한춘섭 성남문화원장은 “성남향토의 역사 집대성이 될 마을지 총서는 향토사를 연구하는 귀중한 문헌이 될 것으로 돌마면 상권에 이어 하권작업
한국갱생보호공단 수원지부(지부장 이순국)는 18일 태안 앞바다 유조선 기름 유출사고로 해수욕장·어장 및 양식시설에 많은 피해를 입은 특별재난지역 중 서해안 의항리를 방문, 효율적인 방제 및 복구와 피해주민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활동은 사상 최악의 기름유출로 서해안일대 생태계 파괴에 고통을 받고 있는 우리 이웃의 아픔을 함께 하고자 수원지부 직원과 후원회원 및 가족, 갱생보호대상자 등 4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갱생보호대상자 박모 씨는 “TV로만 보던 사고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만큼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시름을 덜고 빨리 아름다운 태안 해안을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성교육청은 학생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복한 교실 만들기’라는 주제로 초등교원 80명에 대해 18까지 5일간 연수를 실시한다. 안성교육청은 학생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복한 교실 만들기’라는 주제로 초등교원 80명이 14일부터 18일까지(5일간) 내혜홀초등학교에서 연수를 실시한다. 16일 안성교육청에 따르면 ‘행복한 교실 만들기’ 상담 연수는 현장의 교사들이 학생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하게 접근해 학생들이 갖고 있는 다양한 문제점과 애로사항에 대한 해결능력을 향상해 원만한 학교생활과 학생인생의 행복지수를 높이도록 도움을 줄 방침이다. 31시간 동안 진행된 짧은 연수였지만 모든 교사들이 열의를 가지고 참여해 상담에 관한 이론적 접근보다 사례중심의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진로지도, 교통안전, 성폭력 예방법등에 대해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하고, 에니어그램, 효과적대화법, 부적응행동상담기법, 집단따돌림·학교폭력 영역은 석사 이상의 전문가가 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아니라 학습상담까지 실시해 초등학교 학생들의 전 영역을 골고루 다루고 있다. 2008년에 처음 시작된 ‘행복한 교실 만들기’ 프로젝트는 매년 80명씩 연수해 2012년까지 안성의 초등교원
고양시 일산동구는 2008년 적십자회 납부고지서 송달 및 동 직능단체 사전회의, 각종 홍보매체를 통한 홍보 등으로 적십자 회비모금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하고 소외된 계층에게 희망을 주는 재원으로 활용하게 될 “2008년 적십자 회비”는 오는 1월 20일부터 2월 29일까지 41일간 집중모금해 전입자 및 미납자를 대상으로 3월15일~3월31일 2차 모금한다. 특히 올해는 금융기관뿐 아니라 지로용지를 통한 편의점납부(GS25 등 5개사 편의점), ARS를 통한 휴대폰납부(1577-8010), 인터넷납부(www.giro.go.kr, www.redcross.or.kr)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납부한 회비는 연말정산 소득공제 대상으로 포함된다. 일산동구는 각종 직능단체 회의 시 적십사 회비모금운동 안내와 홍보를 적극 요청하는 한편, 전광판, 현수막, 포스터, 안내문 등을 통해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박행원 총무과장은 “적십자회비는 전액 재해이재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경기도내 주위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금액으로 사용되는 만큼,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따듯한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해 주길 바란다.”고…
광주시가 정수해 공급하는 수돗물이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재확인됐다. 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사업소 회의실에서 ‘2008 상반기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를 지난 15일 갖고 2007년 하반기 수질검사결과(원수 24개 항목, 정수 55개 항목)를 분석해 수질이 안전함을 재확인 했다. 이날 위원회는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일반세균, 대장균, 납, 수은 등이 전혀 검출되지 않아 식수로 이용하는데 문제가 없으며 다른 검사항목을 포함해 모든 항목이 수돗물 안전기준에 적합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전상만 수도과장은 “현재 ‘법정먹는물검사기관’인 광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국가공인먹는물수질검사기관’으로 지정받기 위해 올해 3억8천만원을 투자해 실험실을 갖추고 전문인력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구증가에 대비해 450억원을 투자해 2010년까지 정수능력을 2만톤 추가증설하고 배수관로 증설공사, 노후관로 교체공사, 유수율제고사업 등을 차질없이 시행해 시민여러분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안양시는 만안삼성교에서 안양예술공원 입구인 삼성 2교에 이르는 0.98km 구간에 대한 자연형 하천 조성공사를 12월 29일 착공 1년여 만인 지난 16일 마무리 했다. 총 35억여원이 투입된 이번 조성공사로 1km 가까운 삼성천 일대가 전과는 완연히 다른 모습으로 말끔히 정비돼 공공예술로 새롭게 태어난 예술 공원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룰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선 가장 눈에 뛰는 것이 분홍색상의 산책로다. 잡풀이 무성하던 하천변이 폭 2.5m 총길이 960m의 자전거 길을 겸한 산책로가 깔끔히 정비됐고 이로 인해 예술공원에 대한 접근성도 용이한게 특징이다. 특히 서울의 청계천 복원과 같이 예술공원 입구의 하천을 복개해 만들어 졌던 주차장의 복개부분이 완전 철거돼 삼성천 본연의 모습을 되찾게 된 것이 시민들의 주목을 받고있다. 이번에 자연형 하천으로 조성된 1km 가까운 구간에는 산책로와 함께 다단식 여울 5개소의 종단교량이 설치돼 있고 5천여 그루에 이르는 초화류가 식재돼 있으며 콘크리트 제방 일부는 생태계를 고려한 자연석으로 대신했다. 또 18개소에 걸쳐 오수와 우수 배출관이 정비돼 있고 재이용수 관로(1.3km)가 매설돼 있어 삼성 천 수질향상에도 도
<교육인적자원부> ▲경기도교육청 서기관 황건수 ▲경기도교육청 교육행정사무관 임장주
▲성남 수정청소년수련관 방과후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21일~2월 15일까지 대상 초교 4~5년 재학생 중 기초생활수급대상 가정 청소년, 소년·소녀가장 등 ☎031-740-5257 ▲수원북중학교 총동문회 신년인사회 개최= 19일 오후 3시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55 모교 둥지 대강당.
가평군이 최근 고유가와 한파로 인한 생계비용이 증가하면서 주민생활의 시름을 덜고 저소득층 생활개선을 위해 21일까지 실태를 점검에 나선다. 17일 군에따르면 환율하락과 소비심리 위축등으로 인한 경기침체로 사회전반에 걸쳐 위기의식이 고조, 특히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의 주민생활에 위협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판했다. 이를 예방함으로서 저소득층 가구의 욕구에 부합된 맞춤형 복지를 구현하고 주민생활지원서비스의 만족도를 향상해 저소득층 생활에 안정을 꾀한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군은 17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6개반 18명으로 점검반을 편성,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가구등 60가구를 가정방문해 ▲방바닥 온열상태, 난방연료 확보 등 주거상태 ▲쌀을 비롯한 라면등 주식류 비축상태 ▲급수·전기이용과 공공요금 납부실태를 점검하고 생활불편 요인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응급구호등 긴급복지지원을 실시해 나가갈 방침이다. 아울러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활을 돕고 생활안정에 이바지하고자 16일부터 친환경조성사업,사랑의 집수리,공공시설물 정비등 이들을 결식아동 도우미로 참여시키는 등 일자리 제공해 경제적부담을 감소하고 자립여건을 향상해 가는 생산적 복지활동을 추진하고있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