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1급 실장 ▲신국제여객터미널운영준비 특임단장 유영민 ◇2급 부장 ▲경영지원팀 차광식 ▲갑문운영팀 김익봉 이송운 ▲갑문정비팀 최용섭 ◇3급 차장 ▲감사팀 남광현 ▲인사관리팀 배승권 ▲기획조정실 변규섭 ▲물류전략실 김성태 ▲물류전략실 동반성장파트 이현 ▲글로벌마케팅팀 박원근 ▲항만관리팀 김경민 ▲항만관리팀 안전보안파트 이진우 ▲물류정보팀 AR 포트미스파트 고준필 ▲항만개발실 남운하 ▲항만개발실 항만기술파트 남궁심 ▲항만건설팀 윤성태 ▲항만시설팀 신터미널건축파트 박용범 ▲항만시설팀 〃 박정서 〈삼성물산〉 ◇임원 승진 -상사부문 ▲부사장 김도형 ▲전무 박호찬 유봉석 ▲상무 이상윤 이재성 이재언 -건설 부문 ▲상무 권영복 박은철 윤성열 이선재 전영운 전혁재 정호진 홍정석 -패션 부문 ▲전무 이준서 ▲상무 신민철 안승현 이소란 -리조트 부문 ▲상무 김학수 <삼성웰스토리> ◇임원 승진 ▲전무 박충배 ▲상무 서정무
용인소방서는 25일 각종 재난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한 ‘용인시민안전체험관’을 용인소방서 별관에 개관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관식은 조창래 용인소방서장을 비롯해 정찬민 용인시장, 시·도의원,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과 함께 테이프 커팅식, 체험관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용인시민안전체험관은 국비 5억3천만 원과 재난안전기금 4억3천만 원이 투입돼 연면적 815㎡규모로 조성돼 화재진압·피난·지진·태풍체험 등 16개 코너의 실생활과 밀접한 재난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 조창래 서장은 “용인시민안전체험관은 100만 용인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용인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자부한다”며 “체험관이 비록 작고 협소하지만 용인시민들에게 최고의 안전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민안전체험관은 용인소방서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고 하루 3회 체험할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용인소방서(☎031-8021-0328)로 문의하면 된다. /용인=최영재기자 cyj@
지난 24일 이천아트홀에서 열린 ‘제19회 경기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도내 소방서를 대표해 참석한 어린이들이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로 19번째를 맞는 경기도 소방동요 대회는 경기도 34개 관서에서 초등부와 유치부 등 두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이번 대회에서는 유치부 29개팀, 초등부 14개 팀이 실력을 겨뤘다. 이날 대회에서 유치부 금상은 남양주소방서 대표로 출전해 ‘잠깐만’이란 동요를 부른 숲속마을어린이집에게 돌아갔다. 또 수원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정자초등학교(‘불꽃’)는 초등부 은상을, 새한양삐아제어린이집(‘아름다운 산을 위하여’)과 군포시립 금정동 어린이집(‘119송’)은 유치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정경남 수원소방서장은 “이 대회를 계기로 수원의 모든 어린이들이 안전을 즐기면서 배울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고민하고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석권 군포소방서장도 “소방동요를 통해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습득한 안전의식이 나와 내 가족의 행복은 물론 나아가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 데 큰 바탕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방종합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는 지난 24일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 소속 10개 단체 회장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건강보험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이뤄졌다. 간담회에서는 내년 7월부터 시행되는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 내용을 공유하고,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제도 확대 및 재난적의료비 지원 현황과 2017년도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등 제도변경사항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공단과 경기도소비자단체는 국민의 권익보호와 알권리 충족을 위해 상생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박국상 본부장은 “소비자시민사회단체를 통해 건강보험제도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개선사항을 들을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지속가능한 건강보장 실현을 위해 공단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공감해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제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상훈기자 lsh@
군포시 재궁공원에 햇살 빨래방이 떴다. 군포시 재궁동의 직능단체 회원과 자원봉사자 등 20여 명으로 구성된 ‘햇살봉사단’이 지난 24일 주민센터 직원들과 이동식 세탁차량을 이용해 홀몸어르신 13명의 가정을 방문, 이불 19채를 세탁·건조한 것이다. 이번 봉사는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특수 제작된 세탁 차량을 지원받아 이뤄졌다. 이날 봉사자들은 대형세탁물인 이불빨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해 오랫동안 방치된 빨랫감을 수거한 뒤 이불을 밟아 애벌빨래를 한 후 세탁기에 돌려 건조했다. 이어 햇볕에 말린 이불을 각 가정에 배달했다. 이선주 재궁동장은 “이불 빨래 봉사는 홀몸 어르신들에게 청결과 따뜻함, 상쾌함과 사랑까지 전달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웃을 위한 봉사에 즐겁게 참여해준 햇살 같은 이웃들이 재궁동에 많아 뿌듯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군포=장순철기자 jsc@
지난 23일 군포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제6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이 개최돼 경기도 내 다수의 시·군의원들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지방의원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경기도 시·군의회 의원 중 모범적인 지방의정 활동으로 지역발전에 공헌한 의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여기에서 이진택(의정활동개선분야)·이창희(행정감사분야) 남양주시의원과 조금석(의정연구발전분야)·김현주(주민참여소통분야) 의정부시의원, 류재빈(지역현안해결분야) 포천시의원은 최우수의원 표창을 받은 데 이어 박영애(지역경제활성화분야)·마선식(지역현안해결분야)·이제영(의정활동개선분야) 성남시의원과 홍경호(의정활동분야) 군포시의원, 장향숙(의정연구발전분야) 구리시의원, 조중윤(예산절감분야) 가평군의원은 우수의원 표창을 수상했다. 먼저 이진택 의원은 지난해 7월부터 남양주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주민들의 화합을 위해 노력하고 ‘남양주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발의해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데 앞장선 점이, 이창희 의원은 지역 내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남양주시 일자리 창출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하는 등 지역경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24일 용인종합운동장에서 ‘70주년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경기적십자사 전·현직 임직원, 봉사원, 청소년적십자 지도교사, 단원 등을 비롯, 정찬민 용인시장, 이우현 국회의원 등 1천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설립 70주년을 맞은 경기적십자사는 전후 구호활동과 농번기 탁아소 개설을 시작으로 아프리카 난민 돕기 모금운동, 1990년대 수해구호, 화성 씨랜드 화재구호, 삼풍백화점 구호, 2000년대 ‘1m1원 자선걷기’, 안산 세월호합동분향소 봉사, 메르스 구호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경기적십자사 가족들은 이날 화합의 자리를 만끽하며 인도, 사랑, 봉사, 나눔 등 4개 팀 단체 경기와 개인전에 참여했다. 김훈동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경기도에 적십자 인도주의 정신을 보급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었던 원동력은 오롯이 적십자 가족들의 힘에서 비롯됐다. 새로운 70년을 열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병근기자 sbg@
제7회 경기동부CEO 아카데미 총원우회 한마음체육대회가 24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C축구장에서 개최됐다. 체육대회에는 명제태 경기동부상공회의소 회장과 1기부터 11기까지의 원우회 회원들 그리고 최현덕 남양주시 부시장과 이보긍 남양주문화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홍균 총원우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체육대회가 원우회 회원들간의 화합과 단합이 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라며, 사업도 번창하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현덕 남양주시 부시장은 축사에서 “최고 애국자는 기업인 여러분입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기업을 운영하는 데 물심양면으로 돕겠습니다”고 격려했다. 이날 체육대회에 참가한 400여 명의 총원우회 회원들은 족구와 달리기, 여자 피구, 기수 장기자랑과 푸짐한 경품 추첨 등으로 화합과 단합을 다지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남양주=이화우기자 lhw@
오산시 대원동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2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 ‘행복배달 우체통’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행복배달 우체통’은 주민들이 본인이나 어려운 이웃의 사연을 적어 행복배달 우체통에 넣으면 대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해 방문상담 후 연계하여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주민들과 동 행정복지센터간의 소통창구다. 센터와 협의체는 향후 이마트, 오산새마을금고, 청호휴먼시아아파트·오산원리주공아파트 등 7개소에 이 행복배달 우체통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대원동행정복지센터 김경만 동장은 “행복배달 우체통 설치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 발굴을 위한 다양한 복지채널이 확보되어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행복과 희망을 전달해주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오산=지명신기자 msj@
심광섭 고양교육장이 지난 23일 직원 20여 명과 함께 호수공원을 찾아 도시락 토크시간을 갖는 등 직원들의 화합을 위한 이색적인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부서간 장벽을 허물고 교육장과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어려운 점이나 개선해야할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진행됐다. 고양교육지원청은 향후 각 부서별로 상반기 2회, 하반기 1회에 걸쳐 도시락 토크시간을 진행할 예정이다. 심 교육장은 “직원들의 이번 도시락 토크 행사를 통해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원활한 의사소통과 배려, 소통을 통한 직원간의 자유롭고 명랑한 자리가 마련되고 직장 생활의 사기 진작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고양=고중오기자 g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