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군, ‘희복마을 만들기’ 추진 본격화 가평군이 올해 마을별 자치역량과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희복(희망과 행복이 있는)마을 만들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구(舊)역사와 폐철도부지 주변을 예술인을 위한 메카이자 각종 문화·관광 자원과 연계한 테마관광지로 만들어 변화를 꾀하고 있는 것이다. 또 음악도시를 조성해 구역사의 활성화와 대한 주민의 열망을 해소하고 각종 관광지와 친환경 농산물로 구성된 팜파티도 추진중이다. 가평만의 특별한 아이디어와 기획안으로 비상을 꾀하고 있어 올해 김성기 군수의 행보에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민이 만드는 희망과 행복도시 가평은 세계적인 재즈 거장과 다양한 뮤지션이 함께하는 아시아 최고의 음악축제인 '제11회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부터 올해 처음 기획된 ‘1/10 어설픈 연극제’ 등 각종 문화예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면서 한발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바 있다. 군은 희복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희복아카데미를 1년 과정으로 운영한다. 민·관 전문가 등이 참여해 학습하고 토론하며 다양한 분야에 대해 공유하고 지혜를 모아 사
김경호(57·사진)서장은 경기도 출신으로 지난 1984년 소방에 입문해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구급팀장 및 상황1팀장, 수원소방서 예방과장 및 재난안전과장,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소방행정기획과장 등 소방행정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김 서장은 직원간 소통과 화합을 중시하며 조직 활성화에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전광택 서장(사진)은 지난 1990년 소방간부후보 6기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감사반장, 가평소방서장, 용인소방서장 등을 두루 거쳤다. 평소 공직자의 청렴을 제일 원칙으로 여기고 있는 전 서장은 상하 직원들에게서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으며, 각종 재난 현장에서는 냉철한 판단과 뛰어난 지휘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서석권(58·사진)서장은 수원 출신으로 지난 1986년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소방학교 교육기획과장, 오산소방서 소방행정과장, 화성소방서 대응과장, 용인소방서 현장지휘대장, 경기도소방안전본부 특수대응단장 등을 두루 역임했다. 서 서장은 소방조직 내 직원들의 화합을 중시하는 지휘능력을 발휘하는 지휘관으로 정평이 나 있다.
박승주(49·사진)서장은 전북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97년 소방간부 9기로 공직에 입문해 부천소방서 원종파출소장, 의왕소방서 대응과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재난안전팀장, 경기도소방학교 교수운영과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박 서장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냉철한 판단과 뛰어난 지휘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최영균(53·사진)서장은 지난 1990년 소방간부 공채 6기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정보통신담당, 경기도소방학교 교육기획과장, 이천, 연천, 김포, 분당소방서장 등 주요 요직을 역임했다. 최 서장은 재난분야는 물론 소방행정 분야까지 문무를 두루 겸비한 지휘관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권용한(54·사진)서장은 지난 1993년 간부후보생 7기로 소방에 입문해 부천, 고양, 파주, 포천,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를 거쳐 경기도소방학교 교육기획과장 등의 요직을 지냈다. 권 서장은 탁월한 소방행정과 현장업무 능력을 두루 갖춘 지휘관이자 행정가로서 직원들에게는 자상해 신망이 높은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상훈기자 lsh@
김종양 경기지방경찰청장은 6일 안산단원경찰서를 방문해 구장회 서장과 직원, 협력단체장, 지역주민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간담회를 했다. 이날 간담회는 협력단체에 대한 감사패 전달, 세월호 관련 경찰활동, 안산다문화특구 외국인 범죄예방 대책 등 업무보고, 주민과 현장 경찰관의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 청장은 “경기 경찰이 도의 최고 대표브랜드가 되는 꿈을 가지고 서민의 사랑을 밑거름으로 도민의 자랑이 되는데 모두가 동참해 달라”며, “지역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치안유지와 범죄예방이라는 본연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민심안정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안산=김준호기자 jhkim@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사 소속 ‘스카이몬스’배드민턴 선수단 전력을 강화하기 위해 우수 유망주 8명을 새로 영입했다. 공사는 지난 5일 공항 청사에서 신입선수 임명장 수여식을 열고, 국가대표 이소희·고은별을 비롯해 최혜인·박소영·송민진·유다희(이상 여자)· 최호진·최현호(이상 남자) 등 모두 8명을 임명했다. 안재창 감독은 “국내· 외에서 최상위권의 성적을 거두도록 노력하고, 재능기부와 같은 지역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3월 창단한 배드민턴 실업팀 스카이몬스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단체전 은메달, 2014년 코리안리그 파이널즈 남자부 3위 입상 등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인천=이정규기자 ljk@
고양시 김진흥 신임 부시장은 지난 5일 13대 부시장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김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는 지금도 저출산, 안전불감증, 학교폭력, 실업 등 삶의 어두운 지표들과 마주하고 있어 희망의 불빛을 찾기가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고 강조했다. 또 “제게 주어진 소명은 무엇보다 시민의 삶으로 들어가 그들의 아픔을 꼼꼼하게 찾아내고 공감하는 것”이라며 “시장님의 5대 시정운영방침이 현장에서 잘 구현될 수 있도록 충실히 보좌하고 공직 내부관리를 효율적으로 해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최성 고양시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고양시는 민선6기 인구 100만 도시의 위상에 걸맞은 행정역량 강화를 위해 중앙정부와 경기도는 물론 국회 등과 다양한 소통과 협조가 필요한 시기인 만큼, 김 부시장의 부임이 더욱 특별한 이유”라며 축하를 건넸다. 신임 김진흥 부시장은 33회 행정고시에 합격, 공직에 입문해 2007년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과 경기도 환경국장, 화성 부시장을 역임하고 최근까지 안산시 부시장으로 근무했으며 경기도 내 사정에 밝은 유능한 행정관리로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