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미라클이 4년 연속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했다. 연천 미라클은 29일 광주시 팀업캠퍼스 제1구장에서 열린 2025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챔피언 결정전(5전 3선승제) 3차전에서 수원 파인이그스를 12-3으로 꺾었다. 이로써 연천 미라클은 챔프전 3연승을 따내 3년 연속 통합우승이자 4년 연속 챔피언 등극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그리고 올해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경기도체육대회 2부에서 패권을 차지한 데 이어 시즌 3관왕도 달성했다. 연천 미라클은 27일 1차전에서 수원 파인이그스에 4-3으로 이겼다. 2차전에서는 잠잠했던 타선이 살아나 23-3 대승을 거두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그리고 연천 미라클 타선은 이날도 폭발적인 화력을 과시하며 수원 파인이그스 마운드를 격침했다. 특히 이현은 스리런 홈런 한 개를 포함해 5타수 3안타 4타점 2득점으로 펄펄 날았고, 박수현도 5타수 3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연천 미라클은 2회에서 수원 파인이그스 선발 유동관에게 집중타를 퍼부어 대거 10점을 획득했다. 2회초 두정민, 이현의 연속 안타와 이웅건의 희생 번트로 1사 2, 3루 득점 기회를 잡은 연천 미라클은 박수현의 우전
'디펜딩 챔피언' 연천 미라클이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4년 연속 챔피언 등극을 눈앞에 뒀다. 연천 미라클은 28일 광주시 팀업캠퍼스 제1구장에서 열린 2025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챔피언 결정전(5전 3선승제) 2차전에서 수원 파인이그스를 상대로 23-3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연천 미라클은 챔프전 2승을 쌓아 3년 연속 통합우승이자 4년 연속 챔피언 등극에 단 1승 만을 남겨뒀다. 또 올 시즌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경기도체육대회 2부 정상 등극에 이어 시즌 3관왕 달성도 앞두고 있다. 이날 연천 미라클 선발 진현우는 6이닝 동안 8피안타 4탈삼진 2실점 호투를 펼치며 승리투수가 됐다. 타선에서는 장단 19안타를 몰아치며 수원 파인이그스 마운드를 격침했다. 연천 미라클은 1회부터 상대 선발 이다님에게 집중타를 터트렸다. 1회말 임태윤의 2루타, 황상준의 희생번트로 1사 3루를 만든 연천 미라클은 최수현의 선취 1타점 2루타로 기선을 잡았다. 이어진 공격에서는 두정민이 좌전 안타로 최수현을 홈으로 불러들여 2-0으로 앞섰다. 연천 미라클은 2회말 1사 2, 3루 기회에서 황상준의 2루수 땅볼 때 3루 주자 신홍서가 홈으로 들어와 1점을 더 달
'디펜딩 챔피언' 연천 미라클이 2025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챔피언 결정전에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연천 미라클은 27일 광주시 팀업캠퍼스 제2구장에서 열린 경기도리그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수원 파인이그스를 4-3으로 꺾었다. 이로써 연천 미라클은 3년 연속 통합우승이자 4년 연속 챔피언 등극에 첫 단추를 잘 꿰었다. 이날 연천 미라클 선발 최종완은 5⅓이닝 7피안타 5탈삼진 2실점으로 잘 던졌고, 이어 등판한 이기용은 1⅔이닝 2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장단 10안타를 뽑아낸 타선에서는 임태윤(4타수 2안타), 이현(4타수 2안타 1타점), 이웅건(4타수 3안타 1타점)이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선취점은 연천 미라클의 몫이었다. 2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공을 잘 골라내 볼넷으로 출루한 박수현이 신홍서의 좌중간을 꿰뚫는 2루타 때 홈으로 파고들어 연천 미라클에게 리드를 안겼다. 연천 미라클은 계속된 공격에서 임태윤, 황상준의 연속 볼넷으로 2사 만루 득점 기회를 잡았지만 최수현이 삼진으로 물러나 추가 득점을 올리지 못했다. 기선을 잡은 연천 미라클은 5회 터진 이현의 그라운드 홈런으로 1점 더 달아났다. 이현은 상대 선발 이재성과 풀카
'디펜딩 챔피언' 연천 미라클과 수원 파인이그스가 '2025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챔피언 타이틀을 놓고 맞붙는다. 양 팀은 27일 광주시 팀업캠퍼스 제1구장에서 열리는 경기도리그 챔피언 결정전 1차전에서 격돌한다. 연천 미라클은 올 시즌 정규리그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하며 챔프전 직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이제 목표는 3년 연속 통합우승이자 4년 연속 챔피언 등극이다. 연천 미라클의 강점은 단단한 마운드다. 오른손 사이드암 최종완은 22경기 53⅔이닝을 소화하며 6승 4세이브를 올렸고, 평균자책점 1.34로 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우완 최우혁은 22경기서 7승(1패)을 수확해 다승 1위에 올랐다. 타선에서는 신홍서(3.56)와 박수현(0.330), 두정민(0.323), 이현(0.314) 등이 3할대 타율을 기록하고 있다. 연천 미라클은 투타 조화를 앞세워 수원 파인이그스의 도전을 뿌리치겠다는 각오다. 연천 미라클의 아성에 도전하는 수원 파인이그스는 플레이오프(PO)에서 화성 코리요를 누르고 2022년 창단 이후 처음으로 챔프전 무대를 밟았다. 수원 파인이이그스는 강력한 타선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정휘찬은 올 시즌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수원 파인이그스가 창단 후 처음으로 '2025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챔피언 결정전에 올랐다. 수원 파인이그스는 25일 광주시 팀업 캠퍼스 제 1구장에서 열린 경기도리그 플레이오프(PO) 3차전에서 화성 코리요를 8-1로 제압했다. 이로써 수원 파인이그스는 PO 전적 2승 1패를 거둬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 수원 파인이그스는 22일 진행된 OP 1차전에서 화성 코리요에게 3-5로 패해 기선을 빼앗겼었다. 그러나 23일 열린 2차전에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수원 파인이그스는 6-6으로 팽팽하던 9회초 공격에서 터진 최정문의 결승타에 힘입어 1점 차 신승을 거뒀다. 그리고 이날 유동관의 호투와 장단 12안타를 쏘아 올린 타선의 화력을 앞세워 화성 코리요를 8-1로 꺾고 챔프전 티켓의 주인이 됐다. 수원 파인이그스는 경기도리그 챔피언 타이틀을 놓고 올 시즌 정규리그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한 연천 미라클과 맞붙는다. 경기도리그 챔프전(5전 3선승제)은 27일부터 팀업 캠퍼스 제 1구장에서 열린다. 연천 미라클은 이번 챔프전에서 3년 연속 통합우승이자 4년 연속 챔피언 등극을 노린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이 '2025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하고 챔피언결정전 직행 티켓을 따냈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연천 미라클은 11일 이천꿈의구장에서 열린 화성 코리요와 정규리그 최종전서 9-7로 승리하고 우승을 자축했다. 이로써 연천 미라클은 28승 2무 4패(승률 0.875)로 화성 코리요(24승 2무 8패)를 4경기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 지난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달성한 연천 미라클은 25일부터 진행되는 챔프전에서 3년 연속 통합우승이자 4년 연속 챔피언 등극에 도전한다. 올 시즌 연천 미라클의 강점은 단단한 마운드다. 특히 오른손 사이드암 최종완은 22경기 53⅔이닝을 소화하며 6승 4세이브를 올렸다. 평균자책점은 1.34로 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우완 최우혁은 22경기서 7승(1패)을 수확, 다승 1위에 올랐다. 김인식 감독은 "연천 미라클이 창단 10주년을 맞는 시즌에 KBO컵 우승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며 "그동안 꾸준한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은 연천군청과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프로 입단을 꿈꾸는 선수들에 대한 당
'2025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독립리그)'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연천 미라클이 지역 주민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연천 미라클은 "지난 16일 연천군 군남면 선곡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화성 코리요와 홈경기서 지역 주민들을 초청했다"라고 밝혔다. 그동안 독립리그 대부분의 경기 일정은 경기 광주시 팀업캠퍼스, 이천시 꿈의구장 야구장에서 중립 경기로 진행됐다. 하지만 이날 경기는 연천 미라클의 홈경기로 운영, 지역 팬들에게 야구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러면서 연천 미라클과 주민들의 밀착성을 높이고 독립리그를 홍보하는 효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한편 연천 미라클은 이날 화성 코리요에게 4-5로 석패, 홈 팬들에게 승리의 기쁨을 안겨주진 못했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디펜딩 챔피언' 연천 미라클이 '2025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에서 2년 연속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연천 미라클은 10일 현재 21승 1무 2패를 기록하며 1위에 올라 있다. 2위 화성 코리요(17승 2무 6패)와 승차는 4경기다. 3월 7일 화성 코리요와 개막전을 9-2, 7회 콜드게임승으로 장식하며 산뜻하게 출발한 연천 미라클은 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8개 팀 중 유일하게 20승 고지를 넘었다. 현재 경기력을 끝까지 유지하면서 2년 연속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각오다. 또한 연천 미라클은 올 시즌 '더블'(2관왕)도 노리고 있다. 연천 미라클이 경기도리그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한다면, 지난달 진행된 '2025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우승까지 포함해 2관왕에 오르게 된다. 연천 미라클은 올 시즌 단단한 마운드와 파괴적인 타선을 앞세워 리그 생태계를 교란하고 있다. 특히 진현우는 30⅔이닝을 던지는 동안 36개의 삼진을 잡아내면서 평균자책점 0.88을 기록하고 있다. 이밖에 나란히 시즌 6승을 거둔 지윤·최우혁과 최종완 등도 뛰어난 피칭을 선보이며 상대 타선을 요리하고 있다. 타선에서는 김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과 용인 드래곤즈가 '2025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결승에서 맞붙는다. KBO는 "26일 오후 6시 30분 횡성 KBO 야구센터 B구장에서 연천 미라클과 용인 드래곤즈의 KBO DREAM CUP 결승전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연천 미라클은 지난 24일 화성 코리요와 준결승서 9-3으로 승리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연천 미라클 선발 최종완은 4⅓이닝 2실점으로 승리의 교두보를 놓았고, 이어 등판한 지윤이 2⅔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타선에서는 두정민이 홈런 한 개를 포함해 4타수 3안타 3타점을 기록, 연천 미라클의 승리에 앞장섰다. 용인 드래곤즈는 성남 맥파이스를 7-0으로 완파하며 결승에 합류했다. 특히 용인 드래곤즈 선발 노윤상은 8이닝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뛰어난 피칭을 선보였다. 26일 결승전서 우승트로피를 획득한 팀에게는 2000만 원 상당의 야구용품이 수여된다. 준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1000만 원 상당의 야구용품이 주어진다. KBO DREAM CUP 결승전은 SPOTV, KBO 유튜브, SPOTV NOW에서 중계된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2025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가 23일 강원도 횡성에서 막을 연다. KBO는 "23일부터 26일까지 강원도 횡성 KBO야구센터에서 독립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KBO DREAM CUP은 독입야구단 소속 선수들에게 프로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 대회 활성화, 독립야구단 창단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다. KBO DREAM CUP에는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서 19승 1무 2패를 기록하며 1위를 달리고 있는 연천 미라클을 비롯해 ▲화성 코리요 ▲용인 드래곤즈 ▲성남 맥파이스 ▲가평 웨일스 ▲수원 파인이그스 ▲고양 원더스 ▲포천 몬스터 등 8개 팀이 참가, 우승컵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참가 선수는 총 182명이다. 이들 중 국해성(화성 코리요, 전 롯데), 문성현(화성 코리요, 전 키움), 신준우(용인 드래곤즈, 전 키움) 등 KBO리그 출신 선수 45명이 출전해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 우승후보는 연천 미라클과 용인 드래곤즈다. 2022년부터 경기도리그 챔피언 자리를 지키고있는 연천 미라클은 강점은 단단한 마운드다. 특히 선발 지윤은 올 시즌 경기도리그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