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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 ‘현장 안전부터 청렴까지’…안전보건협의체 공식 출범

건설현장 관계자 20명 참여…안전결의·청렴이행각서 교환
위험요소 저감 토론 병행…실질적 예방 중심 관리체계 강화
“중대재해 예방 최우선”…책임 있는 시공관리 확립 주문

 

한국농어촌공사 안성지사는 25일 지사 회의실에서 공사감독과 현장대리인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현장 안전보건협의체를 발족하고 안전·청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건설현장 안전보건협의체 발족 ▲안전결의대회 및 지사 안전관리계획 공유 ▲청렴이행각서 교환 순으로 진행됐다. 건설현장 안전교육과 잠재 위험요소 저감 방안에 대한 토론도 함께 실시했다.

 

남호성 안성지사장은 “공사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안전관리 기준을 엄격히 준수해야 한다”며 “안전조치 미이행이나 규정 위반으로 중대재해가 발생할 경우 강도 높은 책임이 따르는 만큼,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책임 있는 시공관리 체계를 확립해 달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정성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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