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 국내개봉을 앞두고 있는 '해리포터와 불의 잔'의 출연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다음달 17일 영국 개봉을 앞두고 런던에서 25일(현지시각)에 열린 기자간담회에 감독을 비롯 주요 출연 배우들이 참석한 것.
'해리포터' 역의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론'역의 루퍼트 그린트, '헤르미온느' 역의 엠마 왓슨은 어른스러워진 모습으로 간편한 복장을 갖추고 등장했다.
또한 세 명의 주연 배우 외에 호그와트의 후플푸프 기숙사 퀴디치 팀의 주장 '케드릭 디고리' 역을 맡은 영국배우 로버트 패틴슨과 덤스트랭 학교의 퀴디치 슈퍼스타 '빅터 크룸' 역의 불가리아 배우 스타니슬라브 이아네브스키, 보바통 아카데미 대표 '플뢰르 델라쿠르' 역의 프랑스 배우 클레멘스 포에시, 해리포터의 첫 사랑인 '초챙' 역의 중국 배우 케이티 렁도 함께 했다.
한편 '해리포터와 불의 잔'은 해리포터(다니엘 래드클리프 분)가 '불의 잔'의 지목을 받아 마법의 명문 세 개 학교가 친선대결을 펼치는 트리위저드 대회 선수로 출전하는데, 여기서 어둠의 제왕 볼드모트(랄프 파인즈 분)와 마주치며 일어나는 이야기다.
사상 최강의 스케일과 볼거리로 가득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해리포터와 불의 잔'은 12월 1일 개봉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