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새 코너 '행복한 나눔-고맙습니다'를 통해 자택을 공개한다.
코너 진행자인 김용만은 지난 19일 쥬얼리 멤버 박정아와 함께 박대표의 삼성동 자택을 방문, 집안을 돌아보고 사진첩을 함께 보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대표는 이날 애장품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이 좋아하던 문구인 '유비무환'(有備無患)이 적힌 백자를 내놓았으며 이 애장품은 오는 30일 방송 시작과 동시에 경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박대표는 또 직접 피아노를 치며 조카를 위해 연습했다는 자장가를 부르기도 했다.
'고맙습니다'는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인기스타 및 유명인사들의 집을 방문해 사연 있는 애장품을 기증 받아 경매에 부치고 수익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는 코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