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오는 30일 오전 10부터 청와대 녹지원에서 `도전 골든벨` 300회 특집 방송을 녹화한다.
이날 녹화에는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와 최영희 청소년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해 학생들에게 문제를 출제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 모델 겸 배우 다이엘 헤니가 출연해 영어 문제를 출제한다.
300회 특집은 `청소년 권장 도서`를 중심으로 문제가 출제된다. `독서 도전 골든벨`로 기획된 이날 특집에는 전국 100개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100명의 학생들이 출연해 골든벨을 놓고 접전을 벌인다. `도전 골든벨` 300회 특집은 다음달 27일 오후 7시부터 70분간 1TV를 통해 방송된다.
방송에서는 역대 골든벨 학생들의 근황과 최고의 명물 하이라이트, 역대 MC들의 명장면, 오답 퍼레이드 등 지난 300회 동안 `도전 골든벨`의 발자취를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