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구치소다"
경기도문화의전당(사장 홍사종)은 지난 5월부터 경기도립극단의 러시아 고전극 3편과 홍사종씨의 강연이 더해진 '홍사종의 재미있는 연극이야기'를 선보이고 있다.
처음 주부관객을 대상으로 기획된 이 시리즈는 법무연수원의 신임검사 실무교육연수과정, 삼성생명 FC 후보자대상 기업연수과정 등에 선정돼 폭넓은 관객층을 확보했다.
이 공연이 오늘 31일에는 수원구치소 200명의 수용자와 만나게 됐다.
구치소의 교육과정으로 초청돼 수용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공연을 하게 된 것.
이전과 마찬가지로 '멕베드부인', '마흔한번째', '추녀' 이상 세 편의 연극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