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데니스 오가 CF 대박을 터뜨렸다.
데니스 오는 최근 남성 의류브랜드 `지오지아`와 1년 전속에 3억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광고계약을 맺었다.
지오지아 측은 "이국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지닌 데니스 오가 20대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하는 남성 캐주얼 정장이라는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졌다"며 모델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데니스 오는 7일 첫방송되는 MBC 월화미니시리즈 `달콤한 스파이`(극본 이선미 김기호, 연출 고동선)에서 막대한 자금력을 갖추고 제2금융권에 혜성처럼 등장하는 인물 한유일 역으로 안방극장 신고식을 치른다. 데니스 오는 드라마와 CF 출연료 중 일부를 좋은 곳에 사용하고 싶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