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은 `실제 커플이 됐으면 하는 스타커플`에 김종국과-윤은혜를 뽑았다.
온라인 음악사이트 맥스MP3가 지난 4-10일 이 같은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2773명 중 1433명(51.7%)이 김종국-윤은혜를 1위로 꼽았다.
네티즌들은 `제발 두 사람이 사귀었으면 좋겠다`고 대답했으며, 심지어 SBS `X맨` 커플선정 게임에서 드라마 `궁` 촬영으로 하차한 윤은혜 대신 박경림과 매번 커플을 희망하는 김종국에게 배신감이 느껴진다는 의견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2위는 최근 `X맨 뉴 커플`로 화제가 되고 있는 김종민-장희진(19.3%)이 차지했으며, 이어 `연애편지`의 송호범(원투)-장영란(13.9%) 등이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