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이 2년 8개월만에 발표한 5집이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11일 발매된 5집 `Sounds Like You`가 발매 전부터 초도 물량이 매진된데 이어 지난 5일 온라인 예약판매를 시작한지 2일만에 핫트랙스와 벅스 등에서 주간판매 순위 1위에 오른 것.
안재욱의 5집은 이승철의 `긴 하루`와 윤도현의 `사랑했나봐` 등의 전해성과 린의 `사랑했나봐`의 김세진 등의 작곡가와 일본 최고 엔지니어 마에다 야스만의 마스터링, 목소리 연기로 참여한 SES 출신 유진, 실력파 뮤지션 하림의 아코디언과 하모니카 연주 등 최상의 라인업이 모여 완성도를 높였다.
조정선 MBC PD는 안재욱의 신보에 대해 "감각적이면서도 세련되고 간결한 음악"이라고 평했고, 전문수 SBS PD는 "20-30대의 모던한 멜랑콜리 코드에 적중한 음반"이라고 극찬하는 등 안재욱이 기존의 무거운 발라드에서 벗어나 시도한 세련된 음악적 변신에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안재욱의 소속사측은 "교보문고 핫트랙스 광화문점에서는 선주문 한 물량이 사전 예약 판매 분보다 턱없이 부족해 곧바로 재 주문을 요청해왔지만 공장에 남아있는 음반이 없어 넣어주지 못할 정도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