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문예회관연합회에서는 '2006 지역문예회관 특별공연프로그램 개발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각 지역의 우수공연예술작품을 문예회관 또는 문화재단을 통해 지원받아 전국문예회관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2월 최종 선정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작에게는 복권기금 50%와 해당지역 문예회관(또는 문화재단) 예산 50%를 더해 공연에 필요한 소요예산 전액을 지원한다.
부천의 경우 부천문화재단에서 첫 제작사업으로 선정한 연극 '남자충동'이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지난 13일까지 공연됐다.
부천지역의 음악, 무용, 연극 등 모든 공연예술장르의 단체와 개인은 오는 18일까지 소정양식을 부천문화재단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부천문화재단 문화사업팀 전화(032-320-6333) 또는 홈페이지(http://www.bcf.or.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