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바본가봐'로 인기몰이에 나선 가수 아이비가 차세대 CF퀸으로 등극했다.
아이비는 최근 LG 생활건강의 화장품 캐시캣의 전속 모델로 뽑혀, 3억원의 개런티를 받았다. 또, 의류 베이직 하우스 CF도 최고 대우를 받고 계약을 결정, CF계의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받고 있다.
아이비의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아이비가 화장품 광고에 이어 의류 광고 계약을 체결했고, 현재 건설, 주류, 제과 등 20개 이상의 광고주들의 러브콜이 쇄도해오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