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황금사과`(극본 김운경 연출 신창석)가 수목드라마를 평정했다.
`황금사과`는 16일 첫 방송에서 16.1%(AGB닐슨)의 시청률을 기록, MBC `영재의 전성시대`(9.1%)와 SBS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15.9%)를 제치고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드라마 게시판에는 첫 방송 후 "오랜만에 볼만한 드라마가 나왔다", "아역배우들의 연기가 돋보였다", "훈훈한 드라마다"는 등 호평 일색.
`황금사과`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네 남매의 파란만장한 삶을 그린 작품. 8회까지 아역 배우들(이영아, 김명재, 박지빈, 유연미)을 중심으로 주인공들의 어린 시절에 관한 내용이 방송된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회사인 TNS미디어코리아에서도 `황금사과`는 18.3%의 시청률로 1위에 올랐다. MBC `영재의 전성시대`와 SBS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는 각각 8.5%, 15.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