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오빠 제대하면 꼭 만나요"
천재 골프소녀 미셸 위(한국명 위성미)가 탤런트 송승헌의 열렬한 팬임을 밝혔다.
24일 일본 고치현 구로시오CC에서 개막되는 JGTO 카시오오픈에 출전하는 미셸 위는 최근 송승헌의 소속사인 GM기획으로 "평소 송승헌씨의 열렬한 팬이다. 송승헌씨가 군복무를 잘 마치시길 바라며 군 제대 후 내년 쯤에 만나고 싶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송승헌 측은 송승헌의 친필 사인과 응원메시지가 담긴 사진집을 일본을 방문 중인 미셸 위에서 선물했다. 송승헌은 "미셸 위 선수가 팬이라고 해 무척 놀라고 기뻤다. 일본에서 또 한번의 성대결을 펼칠 이번 대회에서 꼭 우승하기를 기원하겠다"고 말했다.
GM기획의 한 관계자는 "송승헌이 군 복무를 마치는 내년 11월 이후에 미셸 위와 함께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