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은 `전생에 천사였을 것 같은 연예인`으로 문근영을 꼽았다.
온라인 음악포털 오디오닷컴(www.ohdio.com)이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총 1533명을 대상으로 이 같은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문근영은 42%의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은채 역으로 출연했던 임수정(16%)은 2위에 올랐으며, 김태희(14.7%), 다니엘 헤니(14.3%) 등이 뒤를 이었다.
오디오닷컴 관계자는 "평소 남들 모르게 많은 선행을 베푸는 문근영의 이미지와 해맑고 천진난만한 미소가 네티즌들로 하여금 `문근영=천사`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문근영은 지난 2003년부터 5차례에 걸쳐 광주지역 장학재단에 1억원을 기부했으며, CF 모델 수익금 3억원을 소아암 환자들에게 기부하는 등 `기부천사`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각종 선행에 앞장서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