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들은 다시 보고 싶은 영화로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를 선정했다.
프리미엄 영화채널 캐치온이 지난달 14-27일 홈페이지(www.catchon.co.kr)를 통해 `다시 보고 싶은 영화`를 묻는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 4440명 중 1740명이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를 선택했다.
이어 로맨틱 코미디 `러브액츄얼리`(1592표), SF액션 `매트릭스3 레볼루션`(1471표), `스파이더맨2`(1094표), `말아톤`(1087표)등이 5위권을 형성했다.
이번 조사는 최근 개봉된 국내외 최신 흥행작 185편을 대상으로, 1명당 영화 10편을 선택하는 복수 응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캐치온은 연말특집으로 시청자들이 직접 뽑은 1위부터 5위까지의 작품들을 오는 26일부터 5일간 방영할 예정이다. 26일 `말아톤`(오후 11시)을 시작으로, `스파이더맨`(27일 오후 11시), `매트릭스3 레볼루션`(28일 오후 11시), `러브액추얼리`(29일 오후 11시),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30일 오후 10시)가 차례로 전파를 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