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연출 최은광)에서 내년 2월 결혼을 앞두고 일시 귀국했던 예비신부 홍리나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웨딩 촬영을 하던 날, 홍리나는 드레스를 입고서는 아름다운 모습을,한복을 입고서는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보여주었던 단아한 자태를 다시 한번 선보였다.
그녀는 또한 공식 닭살커플을 인정하며 예비신랑에게 귀여운 애정표현을 드러내 주변의 부러움을 샀고 전혜진 김성령 채시라 등 연예인 동료들과 함께 한 웨딩촬영에는 유쾌한 표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