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10명중 7명꼴로 수험생 시절 자신의 외모를 비관해 본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부미용 전문기업 ㈜고운세상 네트웍스(www.beautyforever.co.kr)가 지난 11월 5일부터 지난 5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수험생 시절, 자신의 외모를 비관해 본적이 있는가?`라는 내용의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용자 1068명 중 72%가 `있다`고 답했다.
반면 `없다`라는 응답은 28%에 그쳐 수험생시절 외모 때문에 받았던 스트레스는 상당히 컸던 것으로 조사됐다.
`졸업 후 전공이나 진로결정에 외모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엔 `어느 정도 작용한다`(684명)가 가장 많았으며, `영향을 준다`(31%), `그렇지 않다`(5%)등이 뒤를 이었다.
수능 후 가장 받고 싶었던(혹은 실제로 받았던)미용법에 대한 물음에는 `여드름치료`(60%), `성형수술`(24%), `다이어트`(12%), `치아교정`(4%) 순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