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기도박물관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오는 26일 오후 경기도박물관에서 제1회 '경기도박물관인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경기도박물관인상'은 도내 활발한 박물관·미술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이번 시상식의 대상에는 남양주시 소재 모란미술관의 관장 이연수씨가 1990년 개관 이래 100여회 전시회를 개최하고 국내 최고의 조각미술관으로 성장시킨 점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청백리 오리 이원익 선생의 종부로서 충효의식을 고취시키는데 일조한 광명시 소재 충현박물관 관장 함금자씨도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큐레이터 부문에는 경기도박물관 장덕호 학예연구관, 공로상 부문에는 이정문 용인시장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협의회는 '경기도박물관인상' 시상식을 매년 개최하며, 경기도 문화발전에 공헌한 박물관인들을 계속해서 발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