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드라마 ‘마이걸’이 안방극장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마이걸’은 지난 21일 단 3회째 방송 만에 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기준 15.9% 수도권 기준 18.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경쟁 드라마들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TNS 기준 수도권시청률 1위까지 휩쓸었다.
MBC ‘영재의 전성시대’는 10.3%로 소폭 상승했고, 호평을 받았던 아역들이 성인 탤런트로 교체된 KBS ‘황금사과’는 전국 13.5 %로 지난주에 이어 시청률이 또 하락했다.
‘마이걸’은 14일 첫 방송부터 1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마이걸’은 올해 최고 인기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이후 이어진 ‘포스트 김삼순’ 경쟁에 당당히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청순했던 이미지의 이다해가 연기변신, 엽기발랄 로맨스를 보여주는 ‘마이걸’은 시청자들을 확실하게 웃고 울리면서 ‘마이걸 열풍’을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