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인계동 나혜석 거리 일대에서 22, 23일 이틀 동안 축제 한마당이 벌어진다.
‘가을 밤 정월 나혜석과 떠나는 아름다운 추억 만들기’를 부제로 한 이번 축제에는 다채로운 공연과 무료 체험 마당이 펼쳐진다.
22일 오후 7시부터 약2시간동안 경기민요, ‘삶터’의 풍물공연, 판소리, 어쿠스틱가수 임혁의 라이브 무대, 수원남성합창단과 수원윈드앙상블의 공연까지 다양한 장르의 소리를 감상할 수 있다.
다음날 오전11시부터는 가훈 써주기, 키다리 아저씨의 매직풍선, 단청장 김종욱 옹과 함께 즐기는 단청배우기, ‘꿈꾸는 나무새’ 솟대만들기 등 전통미가 물씬 풍기는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문의) 031-235-81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