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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규표 액션’ 한국에 온다

무술감독 출신 원규 메가폰 ‘DOA’ 내달 19일 국내개봉

“기대하십시오! 화려한 액션의 리얼리티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다음달 19일 개봉하는 영화 ‘DOA’의 감독의 포부다. 그 감독은 다름아닌 세계 최고의 무술 감독으로 꼽히는 원규.
그는 ‘취권’의 무술감독으로 중국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리셀 웨폰4’를 통해 헐리우드에서 홍콩의 독특한 액션을 보여준 바 있다.
이에 무술감독인 그가 직접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가 지난 5월 국내 무술 감독 정두홍이 ‘짝패’에서 액션의 진수를 보여줬던 것처럼 ‘원규표 액션’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는 이번 영화에서 섹시하면서도 강한 여자 파이터 5명을 스크린에 옮겼다. 리얼한 액션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배우들의 훈련시간에 공을 기울였다는 후문.
때문에 대부분의 여성액션 영화들이 컴퓨터그래픽 작업으로 완성된 반면 이 영화만큼은 여배우들의 리얼 액션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류설아기자 r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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