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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로스타악기 앙상블 공연

음악의 기본 요소인 리듬감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아름다운 앙상블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콘서트가 열려 눈길을 끈다.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은 27일 고양시 고양어울림 극장에서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과 함께하는 창작 문화 체험 콘서트 시리즈Ⅰ’을 선보인다.
카로스 타악기 앙상블은 지난 1989년 KBS교향악단 수석 팀파니스트인 이영완을 중심으로 국내외 음악대학에서 타악기를 전공한 10여명의 전문 타악기 연주가로 창단됐다.
현재 16명의 프로 타악기 연주자로 구성된 이들은 100여 가지의 각 나라 민속 타악기 연주를 선보이며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는 단체다.
이들이 고양무대에서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연 예술 전문 단체 집중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관객들이 직접 타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참여형 음악회를 지향한다.
연주회에서는 2005년 올해의 예술상을 수상한 작곡가 서경선의 곡이 연주되고, 음악평론가 장일범의 재치 있는 해설이 곁들여진다. 지휘는 현재 한세대학교에 재직 중인 유영재씨가 맡는다. 문의) 02-6202-3123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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