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정상 보컬 그룹 중 하나인 ‘칸타빌레’가 23일 오후7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공연한다.
1977년 영국 캠브리지에서 아카펠라 학생 그룹으로 처음 결성된 칸타빌레는 그들 특유의 유머와 조화로운 화성, 광범위한 음악 스타일을 자랑하며 전 세계 많은 팬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로 결성 27주년, 공연 24주년을 맞아 한국에서 첫 내한공연하는 만큼 더욱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들은 이날 무대에서 목소리로 오케스트라 악기 소리를 때론 백조나 거위, 암탉 등 다양한 동물 소리를 섞어 유머 섞인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문의)031-481-3849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