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소라와 함께 듀엣곡 ‘그대 안의 블루’를 불러 사랑받은 김현철은 이 노래의 뒤를 이을 듀엣곡 세 곡을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선보인다.
김현철과 거미가 부른 ‘우리 이제 어떻게 하나요’와 신인가수 차지연이 ‘웬 유 크라이 웬 유 스마일(When you cry whenyou smile)’을 함께 노래한다. 김현철과 김보민이 공동 작곡한 두 곡은 25일 멜론 등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첫 공개된다.
나머지 한 곡은 현재 작업 중으로 12월 서비스할 예정이다.
‘우리 이제 어떻게 하나요’와 ‘웬 유 크라이 웬 유 스마일’의 뮤직비디오는 영화 ‘가을로’ 영상으로 제작된다. 유지태와 김지수, 유지태와 엄지원을 주인공으로 두 편의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25일과 10월 중순 온라인에서 오픈한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