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사 오노는 11월1일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두 번째 내한 공연을 펼친다.
최근 앨범에서 컨트리, 포크, 아일랜드 민요 등 영국와 미국의 전통 음악을 다룬 리사 오노는 이번 무대에서 ‘테이크 미 홈 컨트리 로즈(Take Me Home Country Roads)’ ‘잠발라야(Jambalaya)’ ‘대니 보이(Danny Boy)’ ‘쉬 워어 어 옐로 리본(She Wore A Yellow Ribbon)’ 등을 들려준다.
일본에서도 SK-Ⅱ, 시세이도, 미쓰비시 등 수많은 기업의 광고에 리사 오노의 음악이 배경음악으로 사용됐다. 관람료 5만5천∼13만2천원 ☎1544-1555, 1588-7890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