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 첫 날인 25일 오후 7시 경기문화재단 강의실에서는 배용제 시인이 시창작 ‘풍경과 몸’을, 26일 오전 10시 선경도서관에서는 평택대 조성면 교수가 수원문인 박팔양 시인에 대한 연구 ‘내 고향은 수원군 안용면 곡반정리’를 강의한다.
임철우 소설가는 27일 오전 10시 선경도서관에서 소설창작 ‘단편소설쓰기’를, 마지막 날인 31일 오전 10시 영통도서관 강당에서 권윤덕 그림책작가가 영상으로 보는 ‘그림책은 어떻게 그려지는가’ 등을 강의한다.
민예총수원지부는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시와 소설 등 문학에 대해 관심이 많은 일반인들이 참여, 문학과 함께 가을을 보내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윤상연기자syyoon@
윤상연기자 syyoon@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