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은이: (글)김현태, (그림)박기종
출판사: 큰나
149쪽, 8천500원
학교교과서 밖 바른생활 교육책이다.
주위에서 만날 수 있는 아저씨에서 인기스타 서태지까지 실제인물들의 일화로 아이들에게 올바른 인성과 리더십을 키워준다.
친구의 어린 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나섰다가 일본군에 붙잡힌 안창호 선생의 일화로 약속의 소중함을 전하고, 2차대전 때 징집돼 훈련소로 떠나는 젊은이들에게 밤마다 코코아를 타 준 루즈벨트 대통령의 일화로 ‘진심은 서로 통한다’는 교훈 등을 이야기한다.
특히 거짓말을 해야 될 것 같을 때, 시험을 망쳤을 때 등 각 경우에 맞는 이야기를 정리한 ‘내 마음의 처방전’과 매주 계획을 세우고 그 결과를 확인 할 수 있도록 제작된 ‘내 마음의 씨앗 달력’은 어린 독자들이 스스로 문제해결 방법을 습득하고 미래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