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국립극장 공연에 이어 나루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엄기준, 김소현, 이필승 등 8월 공연 출연진에 개그맨 홍록기, 가수 박혜경 등 새로운 스타들이 가세한다.
홍록기는 2003년 ‘그리스’ 초연과 ‘록키호러쇼’ 등에 출연하면서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해왔다.
박혜경은 작년 ‘마리아 마리아’에서 여주인공 마리아 역을 맡으면서 뮤지컬 무대에 데뷔했다.
이번 공연에서 홍록기는 케니키 역을, 박혜경은 리조 역을 맡아 커플로 호흡을 맞추게 된다.
기획ㆍ제작 오디뮤지컬컴퍼니 CJ엔터테인먼트 컴퍼니원. 연출 이지나. 12월25일까지. 4만-6만원. ☎1588-5212.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