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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을 지나 섣부른 봄날씨처럼 따뜻해진 요즘. 주말에 가벼운 마음으로 나들이를 겸한 미술품과 음악을 관람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이 토요일 저녁 관람객들을 위한 ‘미술관 토요초대석’을 진행한다.
10일 오후 6시30분 미술관 중앙홀에서 금관악기 연주단 ‘올 프랜즈 윈드 앙상블’이 음악회를 연다.
이종구 한국관악인 총연합회 수석 부회장이자 보성고 교사가 이끄는 연주단은 전공을 했지만 현재 연주활동을 하지 않거나 취미로 악기를 연주하는 이들의 모임이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Glory look away’와 ‘Saint Hallelujah’, ‘분홍립스틱’, ‘Just a closer walk’ 등 10곡을 선보인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해 11월부터 운영하는 미술관 야간연장의 일환으로 펼쳐지는 것이다. 오전 10시부터 개장하는 미술관은 매주 토·일요일 오후 8시(11∼2월), 오후 9시(3∼10월)까지 야간연장한다. 문의)02-2188-6065  
/김재기기자 kj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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