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정기'의 김선아가 영화 '황산벌'(제작 씨네월드, 감독 이준익)에 계백의 부인역으로 캐스팅돼 계백역의 박중훈, 김유신역의 정진영과 호흡을 맞춘다.
'황산벌'은 삼국시대 신라와 백제가 지금과 같은 사투리를 썼다는 가정 하에 기존의 역사를 코믹하게 뒤집어 본 역사 코믹 영화. 김선아는 가족들을 몰살시킨 뒤 전장에 나가려는 계백에 거세게 저항하나 결국 그의 칼에 숨지는 계백 처로 출연한다.
총 33억의 예산으로 제작되는 '황산벌'은 5월 중 크랭크인해 추석시즌에 개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