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원천유원지에 2011년까지 대규모 영상테마파크가 조성된다.
2일 시(市)에 따르면 3천987억원을 들여 원천유원지내 39만8천700㎡ 부지에 첨단 소프트웨어 중심의 영상테마파크를 조성, 자립경제 기반을 구축키로 했다.
시는 이 기간에 944억7천100만원으로 사업부지를 매입하고 2천616억2천900만원 상당의 민자를 유치, 단지를 조성하고 영상 관련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영상테마파크에는 영화 및 쇼핑몰, 영상유희시설, 공연장, 오픈세트, 스튜디오 등이 들어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