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문화재단(이사장 신창재)은 전국의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제11회 대산 청소년문학상을 공모한다.
공모기간은 3일부터 5월 31일까지. 시는 3∼5편, 소설은 200자 원고지 60장 내외의 분량을 학교장 추천서와 함께 우편이나 방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대산 청소년문학상은 문예작품 공모로 약 60명의 수상후보를 선발, 이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중 문예캠프와 백일장을 통해 최종수상자를 선정해 모두 8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시상한다.
수상자는 각 대학의 입시전형 기준에 따라 문예특기자로 입학할 수 있다. 올해 입시에서는 서울대 1명, 연세대 4명, 고려대 5명 등 모두 16명의 수상자들이 수시모집 문예특기자 전형에 합격했다.
안내요강과 추천서 양식은 전국의 중·고교에 배포됐으며, 대산문화재단 홈페이지(www.daesan.org)로도 받아볼 수 있다. (02)721-3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