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최진실이 지난 1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마리 산부인과에서 둘째 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밝혀졌다.
병원측에 따르면 최진실은 언론의 관심을 피해 철저한 보안 속에 예정일인 3일보다 앞선 1일 오후 급히 병원을 찾아 약 6시간의 진통 끝에 자연분만으로 3.5kg의 딸을 출산했다.
친정어머니 정옥숙씨만 산모 곁을 지켰고 별거중인 남편 조성민도 출산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측 관계자는 "1일 오후 1시 45분께 최진실씨가 자연분만으로 딸을 출산했고 산모와 신생아 모두 건강하다"며 "최씨 모녀는 5일 새벽 12시 30분쯤 퇴원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