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어린이 퀴즈프로에서 상금으로 주어지는 장학금의 일부가 유니세프의 어린이 돕기 기금으로 쓰인다.
유니세프와 재능교육이 후원하는 SBS `헬로우 퀴즈짱'의 첫 장학금 수여식이 7일 오후 3시 재능교육 사옥에서 열린다.
11명의 어린이에게 주어지는 장학금은 950만원으로, 이중 절반인 475만원은 유니세프에 기부된다고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6일 밝혔다.
온라인 예선전에 하루 3천명의 어린이가 참여하는 것으로 파악된 이 프로는 지난 1월 27일 첫 회부터 2월 28일 23회까지 1명의 5연승자를 비롯해 11명의 `퀴즈짱'을 배출했다.
연말 결선의 최종 우승자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어린이 친선대사에 임명돼 세계 어린이를 돕는 유니세프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