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오아시스’‘바람난 가족’의 여주인공 문소리가 MC로 데뷔했다.
문소리는 최근‘여고괴담 2’의 김태용 감독과 함께 EBS 영화전문 프로그램 '시네마 천국’의 새 진행자로 낙점됐다. 문소리는‘시네마천국’의 3월 개편을 맞아 7일부터 출연한다. 문소리가 방송 MC를 맡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시네마천국’의 제작진은 5일 "문소리의 차분한 이미지와 2002년 베니스국제영화제 신인배우상을 수상한 지명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진행자로 발탁했다”고 말했다. 문소리는 진행 외에 프로그램의 주요 코너인‘배우 열전’과‘시네마 디스커버리’에서 내레이터도 맡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