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9일 남편 손광기씨에게 폭행당해 방송활동을 중단했던 개그우먼 이경실(37)이 오는 31일부터 방송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폭행으로 갈비뼈 4주, 골반뼈 6주 진단을 받은 이경실은 지난달 23일 퇴원한 뒤 집에서 회복의 시간을 가져 왔다.
이경실은 최근 MBC「TV 특종 놀라운 세상」의 김종우 PD에게 "31일 녹화분부터 방송에 합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활동 재개의사를 밝혀 왔다. 예정대로 31일 녹화가 성사될 경우 4월 8일이면 시청자에게 모습을 드러낼 수 있다.
또한 SBS「토요스타클럽」의 임립PD도 "이달 말이면 방송을 재개할 수 있다는 이경실씨의 대답을 들었다"면서 "4월 첫째주 정도로 복귀날짜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4월 초 이후에는 그밖의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이씨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