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 경기북부지사(지사장 노창래)도 지난 17일 지사 및 관계 회사인 한전 KDN 직원 30여명이 동참한 가운데 적십자 동부혈액원을 통해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쳤다.
이번 헌혈활동은 ‘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이란 슬로건 아래 본사를 비롯한 전국 25개 사업소 1천여명이 넘는 직원과 검침, 전기공사 협력사 직원들까지 참여하는 대규모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로 전개되고 있으며, 경기북부지사의 경우 사회봉사단 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시행해 오고 있다.
한편 한전은 국가기간산업으로서 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고객서비스를 개선하여 공기업고객만족도 8년 연속 1위를 달성하였는데, 이는 고객인 국민으로부터 사랑을 받은 결과로서 이번 헌혈행사 또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나눔의 경영을 실천하고자 하는 한전 직원들의 사회공헌 의지에서 실시되었다.
한국도로공사 및 한국전력공사 직원들이 수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한국도로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문현수)가 본부 및 관내 지사 직원들이 모두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를 벌이고 있다. 사랑의 헌혈행사에는 지난 17일 본부 소속직원 70여명이 참여한데 이어 수도권 8개 지사를 순회, 오는 24일까지 총 200명이 참가할 계획이다.
이번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는 한국도로공사 경기지역본부 사회봉사단에서 그동안 추진해온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봉사활동. 한국도로공사 경기지역본부는 이번 사랑의 헌혈 릴레이 행사 외에도 조선족 심장병 어린이 수술지원, 꿈나무 희망플랜을 통한 어린이 지원사업, 해피메신저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실천하고 있다.
고객팀 유향철 차장은 “사회공헌 행사 참여로 한국도로공사의 사회적 책임 수행은 물론 직원 개개인에게는 나눔 실천의 보람을 느끼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