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성을 위한 강의가 열린 군포시여성회관 대회의실에서 여성답체협의회 회원 등이 강의를 듣고 있다.
군포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영자)는 지난 19일 군포시여성회관 대회의실에서 관내 거주 여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의 기초질서 지키기 마인드 향상을 위한 특강을 열었다.
이날 강의는 글로벌 시대 여성의 마인드라는 주제로 황인태 국제평화연구소장의 강의로 진행됐다.
황 소장은 강의를 통해 “아름다운 우리마을과 우리사회를 만드는데는 여성의 선도적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여성들의 마인드 향상이 필연적일 것이라고 밝혔다.
특강이 끝난후에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50여명이 산본중심상가와 이마트 광장 등 다중집합장소에서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김영자 군포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쓰레기를 줍고, 교통질서를 지키는 일들이 작고 하찮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그 작은 일에서부터 세상은 변한다고 생각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