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소방서 산하 화성시 장안면 의용소방대(대장 김찬규)가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서 실시한 2007남·녀의용소방대 운영실태 지도점검에서 최우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지난해 10월15일부터 같은달 26일까지 남·녀의용소방대 활성화 및 재난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한 의용소방대 운영실태 지도점검에서 읍·면 지역별 최우수 의용소방대로 선정됐다.
장안면 의용소방대는 조직관리실태,규정 준수여부,교육·훈련 이행실태 및 참여도,기본경비 적정 집행,자체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소방활동 및 봉사활동 등의 분야에서 높은 성적을 받았다.
오병민 오산소방서장은 “장안면 의용소방대는 그동안 소방력이 부족한 농촌지역에서 소방관을 도와 화재진압활동을 펼치고 각종 봉사활동 공로로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며“앞으로 더욱 열심히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화재 등 각종 재난재해 현장에서 맡은 바 책무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오산=조윤장기자 j60@kg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