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는 종목별가이드 제30탄으로 클레이사격을 30일 홈페이지(www.ggcosa.or.kr)에 게재했다.
클레이사격은 지름 11㎝, 두께 약 25㎜, 무게 100g의 석회와 피치로 된 원반(피전)을 공중에 방출하여 산탄을 쏘아 맞추는 경기로 고속으로 나는 표적에 대한 순간적인 판단과 동작이 요구된다.
1856년 H.필드가 바구니에 비둘기를 넣어둔 뒤 조수에게 멀리서 끈으로 뚜껑을 열어 비둘기를 날리게 해 이를 사격한 것이 시초이며 1980년 미국에서 클레이피전이 발명되며 성행하게 됐다.
이번에 게제된 클레이사격 가이드에는 클레이사격의 역사적 배경을 비롯해 장비와 총기류 등 종목에 관한 정보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으며 기본사항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또 집중력과 순발력 뿐아니라 결단력과 자제력이 증가 하며 자연을 즐기고 스포츠를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종목이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