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이천시에서 열리는 제55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시·군 선수단 규모가 확정됐다.
1일 경기도체육회에 따르면 이날 도민체전 시·군 참가 신청을 마감한 결과 20개 종목에 걸쳐 31개 시·군에서 지난 해보다 22명이 늘어난 1만62명(선수 6천899명, 임원 3천163명)이 참가를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군 선수단 가운데 1부에서는 화성시가 461명으로 가장 많고, 안산시 402명, 고양시 396명, 시흥시 382명 순이었으며 2부에서는 김포시 404명, 오산시 397명, 포천시 376명, 양주시 353명 순이다.
개최지 이천시는 329명이 출전하며 1부 파주시와 2부 가평군이 256명과 160명으로 가장 적게 출전한다.
한편 중소도시로는 이천시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도민체전은 육상, 수영, 축구 등 20개 종목에 걸쳐 1·2부로 나눠 시·군대항전으로 치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