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고가 제26회 대통령기전국시·도대항사이클경기대회에서 여자고등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연천고는 21일 나주 벨로드롬에서 막을 내린 대회 여자고등부에서 금메달 3개와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종합점수 91점으로 전남미용고(78점)와 서울체고(77점)를 따돌리고 종합우승기를 품에 안았다.
연천고의 에이스 이혜진은 여고부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고 팀을 우승으로 이끈 연천고 인성규 감독은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했다. 또 인천체고의 김슬님은 장려상을 받았다.
한편 이날 열린 남자일반부 포인트 30㎞경기에서는 최승우(의정부시청)가 34점을 얻어 54점을 획득한 최형민(금산군청)에 이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남자고등부 포인트 24㎞경기에서는 박선일(인천체고)이 34점으로 최현수(전남 금성고·49점)에 이어 2위에 입상했다.






































































































































































































